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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성철사상연구원, 유교와 불교의 대화
성균관대 유교문화연구소-성철사상연구원, 유교와 불교의 대화
  • 최승우
  • 승인 2021.12.02 09:3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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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 유교문화연구소(소장 김도일)와 성철사상연구원(이사장 원택스님)은 지난 11월 26일(금)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퇴계인문관에서 <유교와 불교의 대화: 불교사상과 유교사상의 소통과 조화>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7인의 유불 연구자들이 참석해 열띤 발표를 이어나갔다. 1부 사회는 서재영 성철사상연구원 연학실장이 맡았으며, “주희가 본 육구연의 심학과 선불교”(정상봉 건국대 교수), “불교적 사유와 중국적 사유의 융합과 간격-인성과 불성 사이”(석길암 동국대 교수), “유자휘의 유불조화론과 대혜종고의 영향”(이원석 전남대 교수), “육구연의 심학과 조사선”(김진무 원광대 교수)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2부에서는 홍린 유교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겸손의 유교적 그리고 불교적 색채”(김도일 성균관대 교수), “장구성은 대혜종고에게 무엇을 배웠는가?”(이해임 상산고 교사), “현대 신유학에 나타난 유불융합의 방식들-웅십력·당군의·모종삼 3인의 철학을 중심으로”(김제란 고려대 교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종합토론에서는 강경현 성균관대 교수와 김방룡 충남대 교수가 각각 1, 2부 발표에 대한 논평을 맡아 전체적인 관점에서 발표 주제를 숙고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이에 대한 각 발표자들의 답변에서는 유불의 경계를 뛰어넘는 논의들이 풍부하게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본 학술대회의 취지인 유교와 불교의 소통과 조화의 장(場) 구현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원택스님은 “현재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우리 문화의 원천에 유교와 불교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아쉽게도 두 사상이 현대문명의 젖줄이 되지는 못하고 있으나,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우리문화의 뿌리인 불교와 유교의 가르침들이 깊이 있게 조명되어 새로운 문화의 원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불교와 유교는 서로 다른 사상적 배경과 가르침을 설파하기에 오랫동안 긴장관계에 있었던 것은 주지의 사실이지만, 무수한 지식인들이 긴 세월에 걸쳐 상호교류와 소통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듯이, 대화와 소통, 조화와 공존의 전통을 다시 살려낸다면 우리시대에 만연한 대립과 갈등을 푸는 사상적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김도일 소장은 지금까지 비교적 활발하지 않았던 유불 간의 교류 및 대화가 정치 이데올로기가 아닌 “우리의 삶”, “현재의 삶”에 대한 성찰에서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하였으며, “두 전통이 미래 시대에 필요한 자기 수양을 재건하는 데 협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드러냈다. 나아가, “현대적 맥락에서 다시 상호간에 대결의식을 갖되,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자기 수양의 방법을 재건하는 데 협조해야 하며, 오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유불 간 교류가 이뤄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여, 발표 관계자만 현장 참석하고 실황을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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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12-02 15:02:21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필자는 국사와 세계사, 헌법.국제법 중심이라, 대중언론이나 입시지의견은 반영치 않습니다.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의 입시점수는 참고사항.

윤진한 2021-12-02 15:01:05
5,000만이 유교도임.@인도에서 불교도는,불가촉賤民.조계종승려賤民한국과비슷.강점기 하느님에 덤비며(창조신내리까는 부처처럼)유교부정,불교Monkey일본.하느님보다높다는 성씨없는 일본점쇠賤民.후발천황(점쇠가 돌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옹립.한국은 세계종교유교국.수천년 유교,하느님,조상신,공자 숭배.해방후 조선성명복구령 전국민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복귀.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 세계종교 유교국중 하나인 한국이 불교Monkey 일본의 강점기를 겪으며 대중언론등에서 유교가 많이 왜곡되고 있음.@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

윤진한 2021-12-02 15:00:06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불교, 기독교는 주권없음. 강점기에 피어난 신흥종교인 원불교등도 주권없음.

주권없는 패전국잔재 奴隸.賤民이자, 하느님.창조신을 부정하는 Chimpanzee계열 불교일본서울대Monkey와 추종세력들이 학교교육 세계사의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윤리의 종교교육 유교, 국사등과 달리, 일본강점기때 일본이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으로 했으니까, 유교가 종교아니라고 최근 다시 왜곡하는데,이는 일제잔재 대중언론에 포진하여 루머수준으로 유교에 도전하는것임.한국은 미군정때,조선성명복구령으로 전국민이 조선국교 유교의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하는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임은 변치않으며 5

윤진한 2021-12-02 14:59:32
불교나라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출신이 성균관대에서 유학대학 교수를 하니, 이런 현상도 벌어지는군요.지켜봅시다
@동아시아 세계종교인 유교나, 서유럽의 세계종교인 가톨릭의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절대적 초월자이십니다.

@ 공자님의 시호. 하늘이 보내신 성자이신 성인 임금 공자님은 황제 칭호인 문선제(文宣帝).대성지성문선왕(大成至圣文宣王)의 오랜 전통으로 호칭되어 오고 있습니다.聖人에 이르신 스승(至聖先師). 은나라 왕족의 후손이신 공자님. 참고로 하면, 공자님 아버지 시호는 계성왕(啓聖王)이시고 공자님 어머니 시호는 계성왕 부인(啓聖王夫人)이십니다.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