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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박물관, 특별전시 연계 강연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
전주대 박물관, 특별전시 연계 강연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
  • 이승주
  • 승인 2021.10.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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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학교는 지난 9월 8일부터 실시 중인 “봄, 여름, 가을, 겨울 - 당신의 평안한 일상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특별전시와 연계한 비대면 온라인 강의와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주대박물관 전시연계 체험프로그램으로 선조들이 비누를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쪼물럭 비누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주대학교 박물관(관장 김건우) 특별전시는 조선시대 안부를 묻는 선비들의 편지 및 각종 전염병을 퇴치하기 위해서 실시한 민간의 예방 방법 등 그 당시 사회상을 반영하는 각종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4인의 강사들이 비대면 온라인 강연을 진행한다. 온라인 강연은 유튜브 ‘전주대학교 박물관’ 채널에 접속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예수병원과 선교사의 의료활동: 전시와 함께 차종순(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예수병원: 김철승(예수병원장)
※ 영화속에 보이는 전염병: 이정욱(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
※ 인골자료에서 보이는 전염병: 하대룡(서울대학교 인골고고학연구실 박사)

 전시연계 체험프로그램으로 선조들이 비누를 어떻게 만들었는가를 살펴볼 수 있는 ‘쪼물럭 비누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비누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익산 금마초등학교 강방룡 선생님은 “아이들이 쪼물럭 비누만들기 체험 참여를 통해 손 씻기의 생활화 및 선조들의 비누만들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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