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5 18:03 (월)
‘개교 24주년’ 숭실사이버대, 12일 개교기념 예배 및 개교기념 행사 개최
‘개교 24주년’ 숭실사이버대, 12일 개교기념 예배 및 개교기념 행사 개최
  • 이승주
  • 승인 2021.10.14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숭실사이버대, 10월 10일 개교 24주년 맞아 기념예배 및 개교기념 행사 열어
- 철저한 방역수친 준수 속, 유튜브 통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한헌수 총장, “변화하는 미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은 우리의 숙제이자 해야 할 일”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10월 10일 제24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캠퍼스에서 개교기념 예배 및 개교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상황임을 고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서 열린 이번 예배 및 행사는 대학 공식 유뷰트 채널을 통한 온라인으로도 동시 스트리밍되었으며, 개교기념 예배와 개교기념 행사 등 총 2부에 나뉘어 진행되었다. 개교기념 예배는 숭실사이버대 조성기 이사장의 말씀과 축도로 개교 24주년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고취시키기도 했다.

 개교기념 예배 이후 진행된 개교기념 행사에서 한헌수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24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불모지와 같았던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환경 속에서 어려운 시간을 견뎌내고 오늘날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난 24년간 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숭실사이버대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그 속에서 행복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끝으로 한헌수 총장은 “전쟁사를 비롯해 참전 영웅 등의 이름을 개선문에 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는 프랑스의 사례에서 보듯, 우리 역시 지난 24년간 학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의 헌신을 기억해야한다” 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숭실사이버대를 통해 자신의 꿈을 펼치고 그 속에서 행복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 자축하는 자리이긴 하나 충분히 축하를 누릴 자격이 있고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이다” 고 전했다.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온라인 고등교육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숭실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모든 학점을 이수할 수 있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목사, 전도사, 선교사, 강도사와 가족 및 교인) 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든 학생에게 장학 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을 지원하고,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