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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재난관리자원 운영관리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모색’ 워크숍 개최
충북대, ‘재난관리자원 운영관리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모색’ 워크숍 개최
  • 이승주
  • 승인 2021.10.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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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국가위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목)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서 ‘재난관리자원 운영관리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대는 지난 7일 ‘재난관리자원 운영관리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모색’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충북대 LINC+사업단, 행정안전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본 행사는 재난관리자원 관리체계 및 운영실태 효율화 방안 모색, 재난관리, 방재거점 시설 관련 법제 자문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의 재난관리자원 정책에 관한 시사점 논의 등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본 워크숍은 ▲‘행정안전부 R&D사업 재난관리자원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의 세한대학교 이주호 교수, 충북연구원 변성수 박사  ▲‘미국의 재난관리자원 운영 및 관리’의 행정안전부 최원상 박사, 원광대학교 양기근 교수, 미국 달라스 텍사스주립대학교 김도형 교수 ▲‘재난관리자원 및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의 인천대학교 이창길 교수, 충청대학교 김유호 교수, 전국재해구호협회 라정일 박사 등이 강의를 맡아 재난자원 및 물류 배분 및 정보시스템 등에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는지 논의하고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모색 및 효율안의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충북대학교 이재은 교수,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권설아 박사, 청주지속가능협의회 박종을 사무처장, 퍼스트경영기술연구원 이장희 원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재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소장은 “관행과 관례에 따라 실천하는 무의적 행위와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론과 지식을 기반으로 행동하는 의식적 행위는 자기 기준에 맞춰서 하게 된다. 인간의 본성을 충실히 반영하는 제도가 성공한다. 재난에 대한 제도적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제도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도 국민이 따르지 않으면 피해가 커진다. 전체에게 책임이 돌아오는 것이다. 40~50년 전의 재난이 아직도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재난에 대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하기 위해서는 학문적 발전 방안을 모색함과 동시에 이야기를 주고받는 담론을 통해 논의 되어져야 한다. 이를 위하여 국내외 최고의 위기관리 전문가들을 모시고 강의와 토론에 집중할 수 있는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국가위기관리를 위해 지난 2006년 대한민국 최초로 개소됐으며, 국내적으로 국민, 영토, 주권, 국가 핵심기반의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 등의 위협 요인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인류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자연재난, 인적재난, 생활위기,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의 위협요인들을 예방, 대비, 대응, 복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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