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27 11:35 (목)
전남대 대학원경제학과 BK팀, 코로나시대 한국경제 진단에 나서
전남대 대학원경제학과 BK팀, 코로나시대 한국경제 진단에 나서
  • 이승주
  • 승인 2021.10.08 15: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남대학교가 코로나시대의 한국경제를 진단한다. 

▲전남대 ‘COVID19-그리고 한국경제’ 홍보 포스터

 전남대 대학원 경제학과 BK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포용적 지역혁신 인재양성팀’(팀장 이찬영 교수)이 ‘COVID19-그리고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모두 5차례에 걸친 시리즈 세미나를 진행한다. 

 해외석학까지 초청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 19가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취했던 제반 정책을 평가한다. 

▲일정별 연사 및 주제
▲일정별 연사 및 주제

 지난 9월 28일 1차 세미나에서는 미국 샌디에고 이문섭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 19와 관련한 확진자 정보 및 동선 제공이 국민후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살폈다. 


 이후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을 지역의 사업체 규모와 산업측면, 등교제한 정책에 따른 교육효과 측면, 세대 간 디지털 정보격차 측면 등에서 각각 다루고,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의 효과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코로나 19가 던져준 비대면사회의 확산, 한국경제의 지속가능성 및 성장 동력, 양극화 심화와 포용경제의 구축 등 한국경제의 구조적 역동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을 전망이다. 

 모든 세미나는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회의링크: https://zoom.us/j/347653953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