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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RNTC후보생 대상 2학기 ‘호국인증제’프로그램 운영
경북전문대, RNTC후보생 대상 2학기 ‘호국인증제’프로그램 운영
  • 하영 기자
  • 승인 2021.09.29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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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역사관, 국가관, 통일관을 함양할 수 있는 참된 교육의 장 마련”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제301학생군사교육단(단장 노상호)은 지난 28일(화) 교내 VR강의실에서 RNTC후보생 76명을 대상으로 2021년 2학기 1차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경북전문대 제301학생군사교육단은 RNTC후보생 76명을 대상으로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대학은 지난 2014년부터 미래시대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반드시 지녀야 할 바람직한 역사관, 국가관, 통일관을 함양시키기 위해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재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은 △‘호국역사와 통일안보’ 특강 프로그램(6회) △호국안보 평가시험 △다부동 전적기념관 도보답사 등으로 운영되며, 참가 학생에게는 호국인증서를 부여하고, 성적증명서의 기타 이수과목에 ‘호국역사와 통일안보’를 명기하여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는 활동장학금이 지급된다.

 1차 특강을 진행한 김경덕 국방전략센터장(한국국가전략연구원ㆍ전 국방부 국방개혁실장ㆍ예비역 소장)은 ‘호국안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어 이순진(한국국가전략연구원 이사, 육군3사관학교 석좌교수, 전 합참의장), 문성묵(한국국가전략연구원ㆍ통일전략센터장ㆍKBS 객원 해설위원ㆍ예비역 준장), 류제승(한국국가전략연구원 부원장ㆍ전 8군단장 및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으로 호국안보 및 통일과 관련하여 저명한 학자들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는 이승룡 교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올바르고 바람직한 국가관을 가지고, 안보의식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한 층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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