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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총학생회, 후원의집 장학금 공모전 ‘빛나는 날, 외치다’성료
전주대 총학생회, 후원의집 장학금 공모전 ‘빛나는 날, 외치다’성료
  • 하영 기자
  • 승인 2021.09.23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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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학교는 17일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제1회 후원의집 장학금 공모전 ‘빛나는 날, 외치다’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7일 진행된 '후원의 집 장학금 공모전 상장 수여식' 기념사진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후원의집 장학금 공모전은 전주대학교 비원 총학생회(회장 오길환)가 주관하여 ‘미래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나의 모습’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공모전 지원자들은 꿈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PT,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모전에 참여하였다.

 최종 본선에 올라간 7팀은 지난 10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켜서 진행된 비대면 생중계 PT 경연에서 자신의 꿈과 미래를 발표했으며, 후원의집 대표와 교직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현장 심사와 생중계 신청자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을 선정하였다.

 ‘청춘의 도전은 계속된다’라는 제목으로 대상을 받은 곽지은 학생(경영학과 4학년)은 “대학교 4년 동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도전했다. 아직 나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현장 심사에 참여한 후원의 집 이탈리돈 한웅 대표는 “매달 전주대학교에 주는 후원금이 가치 있게 쓰이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이와 같은 행사가 자주 열려 전주대학교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좋은 에너지를 전파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주대학교 후원의집은 현재 전북지역 29개 업체가 동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더 좋은 학습환경과 미래의 발전을 위해 매월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후원의집 참여는 전주대학교 대외협력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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