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19 17:39 (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출전 사회체육학과 동문 온라인 공로패 수여식 개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출전 사회체육학과 동문 온라인 공로패 수여식 개최
  • 하영 기자
  • 승인 2021.09.23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右에서 3번째 이윤석 총장) 교내 내빈들이 공로패 수여자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9월 16일(목) 서울캠퍼스 대회의실에서 ’2020 도쿄 올림픽⦁패럴림픽‘에 출전해 우리나라의 위상을 크게 드높이고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사회체육학과 동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로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줌(ZOOM) 화상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서울문화예술대 이윤석 총장, 육효창 행정부총장, 이동복 사회체육학과 학과장, 김남연 홍보처장, 김소영 교무부처장, 이원철 이러닝지원부처장 등 교내 내빈이 참석했다. 

 또한, 사회체육학과 08학번 이재남 감독(조정), 18학번 김세정(조정), 19학번 이미규(탁구), 19학번 권순우(테니스, 父 대리 참석), 19학번 우하람(다이빙), 20학번 김영택(다이빙) 선수들이 공로패 수여자로 줌(ZOOM)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했다. 15학번 우상혁 선수(높이뛰기)는 군 복무 중으로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다.

▲ 공로패(서울문화예술대 제공)

 지난 ’2020 도쿄 올림픽‘ 높이뛰기에 출전한 우상혁 선수는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35를 넘어 한국 육상 트랙&필드 최고 성적으로 메달보다 값진 4위를 차지했다. 또한,  다이빙에 출전한 우하람 선수는 다이빙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4위(481.85)를 기록했으며 이는 한국 다이빙 역사상 가장 높은 성적이다. 다이빙 10m 플랫폼에서는 김영택, 우하람 선수가 출전해 각각 15위, 16위를 기록했고, ’2020 도쿄 패럴림픽‘ 조정(감독 이재남)에 출전한 아시아 조정 1인자 김세정 선수는 전체 7위(여자 싱글스컬(스포츠등급 PR1) 파이널B 1위(12분 18초 83)), 탁구의 이미규 선수 단식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맹활약한 바 있다. 

 한편, 서울 3호선 홍제(서울문화예술대)역에 위치한 서울문화예술대 사회체육학과는 국가대표가 선택하는 학과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실기교육으로 미래사회의 전인적인 국가⦁전문스포츠지도자를 양성하는 학과다. 2022학년도 1학기 정시모집은 12월 초부터 접수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예술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실시간상담 혹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