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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동아리·스터디 등 다양한 대학생활 지원
서울디지털대, 동아리·스터디 등 다양한 대학생활 지원
  • 하영 기자
  • 승인 2021.08.11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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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학년도 1학기에 학술, 문화예술 분야 12개 '우수 동아리·스터디' 수상

 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코로나 장기화 상황 속에서도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한 동아리·스터디를 수상 지원하고 있다.

▲ 서울디지털대 동아리·스터디 활동사진[사진제공=서울디지털대]
▲ 서울디지털대 동아리·스터디 활동사진[사진제공=서울디지털대]

 2021학년도 1학기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SF(self & Fly) 스터디’는 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상에서 전공 공부, 학교 생활 등 정보 공유와 함께 전문 상담가로의 함께 발돋움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스터디이다. 이 외에도 문예창작학과 수필가, 시인, 소설가 등단을 돕는 문예창작학과 동아리 ‘수수밭’, ‘‘시사랑’, ‘소설 동아리’도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여받았다.

 서울디지털대에는 지도교수와 학생들에 의해 결성된 103개의 동아리와 94개의 스터디가 있으며, 매학기 온·오프라인 활동 참여도에 따라 우수 동아리·스터디를 선정해 수상 지원금을 수여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로 최근 활동을 중단한 동아리·스터디도 있지만 구글미트, Zoom 등 실시간 화상 만남 등 온라인 활동을 진행하기도 하고 서울디지털대학 내 실습실이 있는 패션학과, 회화과에서는 온·오프라인상에서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시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어 스터디를 지도하고 있는 정명숙 중국학과 교수는 “기존에는 서울디지털대 강서캠퍼스에 모여 1:1 중국어 말하기 훈련과 중국어 실습, 특강 등 오프라인 중국어 학습을 지도해 왔다”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며 학생들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ZOOM을 통해 재학생을 실시간으로 만나 온라인 중국어 스터디 모임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대는 수업장애원격지원센터, 장애학생지원센터, 심리상담센터, 실습실, 갤러리 등을 설치해 대학생활을 돕고 있다. 또 취업 현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졸업한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교수진 1:1 학습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간, 교수간 소통도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도서관’에는 7만여 권의 전자도서를 구비해 다양한 교양과 전공 분야의 신간도서를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대출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한편, 100% 스마트폰 수업 및 온라인 시험 등 쉽고 편한 스마트폰 기반의 학습시스템을 통해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오는 13일까지 30개 학과에서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한다. 입학지원서는 스마트폰 또는 PC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지털대 입학홈페이지(go.sdu.ac.kr), 문의전화(1644-0982), 카카오톡 상담(서울디지털대학교)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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