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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서울대 연구시설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서울대 연구시설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김재호
  • 승인 2021.08.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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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칙에 때라 매 3년 마다 연구시설 운영평가 실시
융기원 2015년, 2018년, 2021년 평가 3회 연속 A1(최우수)등급 달성
연구실적, 학술 활동, 대학 및 사회 기여 등 항목에서 만점 받으며, 총점 97.25점으로 서울대 이·공계 개별연구소 33개 기관 중 종합 점수 1위 달성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주영창, 이하 융기원)은 서울대학교 ‘2021년도 연구시설 운영실적 평가’에서 A1등급(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연구시설 운영실적 평가는 학칙에 따라 연구소 조직 및 운영, 연구여건, 연구소 활동, 연구소 발전계획 등 연구시설 운영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해 매 3년마다 실시하는 평가로, 융기원은 2015년, 2018년, 2021년 3회 연속 A1등급(최우수)을 달성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전경.

특히, 연구소 활동 부분에서 연구 실적, 학술 활동, 대학 및 사회기여 부분 등 만점을 받으며 융합기술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총점 97.25점으로 서울대학교 이·공계 개별연구소 33개 기관 중 종합 점수 1위를 차지했다.

융기원은 2008년 설립 후 2018년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공동 출연법인으로 전환된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이자 서울대학교의 연구시설로, 국내 최초 관학이 협력해 설립한 융합기술 전문 연구기관이다. 

"지역과 R&D가 하나 되는 세계적인 융합 연구 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차세대 교통 시스템, 스마트시티, 소재·부품·장비, 지능화 융합, 환경·안전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창업지원사업, 융합문화콘서트, 융합기술 교육기부 등 과학기술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재호 기자 kimyital@kyos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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