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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 내가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호원대 진로심리상담센터, 내가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 하영 기자
  • 승인 2021.07.21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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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진로심리상담센터가 작년에 이어 지난 4월 1일(목)부터 6월 30일(수)까지 비대면 프로그램에 대한 재학생들의 재능을 활용한 눈높이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내가 만드는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하고 그에 따른 시상식을 21일 16시에 비대면(ZOOM)으로 진행했다. 

호원대학교 전경
호원대학교 전경

코로나 시대, 또 다른 지속 가능한 삶의 고민과 함께 비대면의 방식이 혼란이 아닌 하나의 대안으로서 재학생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음건강을 위한 맞춤 프로그램 ▷건강한 일상을 위한 생활건강 프로그램 ▷원만한 관계를 위한 대인관계 프로그램 ▷아픈 마음을 다독여 줄 수 있는 자아성장 프로그램 ▷리더십을 위한 자기주장 프로그램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유주제 프로그램 등의 영역으로 총 32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7월 1일(목)부터 7월 12일(월)까지 공모작품을 심사했다.

최종 수상자는 대상 1명(주*빈), 최우수상 2명(김*민, 지*환), 우수상 3명(김*영, 이*기, 최*은) 이었고, 장려상 3팀(권*영 팀, 공*배 팀, 하*영)으로 총 9팀(16명)에게 온라인(ZOOM) 시상식을 통해 시상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거리두기를 하는 상황에서도 소통과 만남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수상작들은 내년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되어 재학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으로써 활용 될 것이다.

이미영 진로심리상담센터장(심리상담치료학과 교수)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보석같은 프로그램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맞는 다양한 온⸱오프 프로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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