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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센터, 학생 강사의 특강 진행
경성대,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센터, 학생 강사의 특강 진행
  • 홍지수 기자
  • 승인 2021.07.05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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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센터에서는 글쓰기 역량 향상을 위한 적자생존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 학생 강사를 선발하여 공부 방법, 발표 노하우, 과제 해결 팁 등 우수 사례를 재학생이 다른 재학생들에게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 강사 특강 프로그램 진행 사진

적자생존 프로그램은 CTL 학습공모전 과제부문, 노트필기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 강사를 선발하여 재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습전략 성공사례 경험을 특강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는 경영학과 19학번 임유성, 국어국문학과 20학번 김민경, 중국학과 20학번 이지혜 총 3명의 학생이 적자생존 학생 강사로 선발되었으며, 각각 ‘올 A+의 필기 및 공부 방법’, ‘무대공포증을 이겨내는 발표 꿀 Tip!’, ‘과제를 위한 포토샵 활용법’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실시간 화상강의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학생들의 공부법이나 발표법을 접해서 도움이 되었다.”, “나이대가 비슷한 학우들에게 강의를 들으니 더 집중이 잘되었다.”,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강의였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다.

앞으로도 경성대학교 교육혁신본부 교수학습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학습방법에 대한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학생강사를 발굴하고, 또래 집단의 소통을 통한 동기부여 및 학습전략 습득을 위한 학생강사 특강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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