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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비상봉사단, 천안시 취약가구를 위한 훈훈한 나눔봉사 펼쳐
상명대 비상봉사단, 천안시 취약가구를 위한 훈훈한 나눔봉사 펼쳐
  • 하영 기자
  • 승인 2021.06.25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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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봉사단, 천안시 동면 취약가구에 방역용품, 생활필수품 등 후원물품 전달
-지난해 겨울에 이어 나눔봉사로 지역사회 훈훈함 더해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천안캠퍼스 비상봉사단은 23일 천안시 동면에 거주하는 취약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기능하는 나눔봉사를 펼쳤다.

상명대 천안캠퍼스 비상봉사단은 23일 취약가구를 방문해 나눔봉사를 펼쳤다.

 비상봉사단 소속 학생 50여명은 동면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가구 30세대에 코로나19 방역물품과 여름이불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게 했다. 

 상명소셜임팩트센터 박창수 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학생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더할 수 있는 지역사회 나눔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종석 면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위로의 마음을 담은 귀한 물품을 기증해준 상명대학교 비상봉사단에 깊이 감사한다.”며 “상명대 학생들이 귀한 마음으로 보내준 물품들은 우리면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비상봉사단은 지난해 겨울 직산읍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등 생활필수품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하여 잔잔한 지역사회 나눔봉사를 실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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