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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라온데이터 연구진, AI기반 가짜뉴스 탐지 세계 경진대회 2위
성균관대-라온데이터 연구진, AI기반 가짜뉴스 탐지 세계 경진대회 2위
  • 이지원
  • 승인 2021.06.15 09:3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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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CL, SocialNLP 개최 가짜뉴스 전파 탐지 2위

성균관대(총장 신동렬)는 인공지능융합학과 박은일‧한진영 교수 연구팀(정다혜 석박통합과정)과 이 연구실에서 창업한 스타트업 라온데이터(김지나, 윤지우 AI Scientist, 대표: 최성)로 이루어진 공동 연구진이 세계적 자연어처리 학회인 NAACL과 SocialNLP가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개최한 Fake-EmoReact 2021(가짜뉴스 전파 탐지)에 참가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AI기반 가짜뉴스 탐지 세계 경진대회 참가 사진. 사진=성균관대
AI기반 가짜뉴스 탐지 세계 경진대회 참가 사진. 사진=성균관대
대회 결과, 사진=성균관대
AI기반 가짜뉴스 탐지 세계 경진대회 결과. 사진=성균관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본 대회는 소셜미디어 가짜 뉴스 탐지 모델 개발을 목표로 F1-score로 성능을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24개 팀이 참가해 그중 5개 팀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구진은 93.90%의 F1-Score를 보인 Team Yao에 이어 84.59%의 F1-Score를 달성했다.

연구진은 “다른 팀들과 달리 경량화된 기계학습 기법만을 활용하여 우수한 수준의 가짜뉴스 전파 탐지율을 보일 수 있었다”면서 “조기에 정보 전파 차단이 필요한 가짜뉴스 대응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일 교수는 “가짜 뉴스에 대한 대응은 빠른 시간 아래 해당 정보를 확인하고 조기에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복잡한 심층신경망을 활용하는 것보다 경량화된 기계학습 기법을 통해 선제적 대처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대회 참가 의의를 밝혔다.

성균관대-라온데이터 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에서 지원하는 ICT혁신인재4.0양성사업을 바탕으로 본 대회에 처음 참가해 2위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향후 대회에서 활용한 경량화 기계학습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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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6-15 16:46:36
여러 생명공학학부와 다중연계하여 의약학.화학 및 기계산업.기초과학이 강한 독일계 대학이나 회사들과 협력을 강화하면 좋을것입니다. 독일의 하노버 산업박람회등도 적절하게 활용하여야 합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국사자격 Royal성균관대, 서강대(세계사 교황 윤허 반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세계사의 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상기.

윤진한 2021-06-15 16:46:05
AI분야에서 지속적 발전 기대합니다. 성균관대는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와 연계되어, 많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성균관대의 연구능력은 국내 최고수준이라고 한화첨단소재 이 선석 대표가 언급.2019.8.1, 이데일리 보도기사.

[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한화첨단소재는 성균관대와 함께 고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및 공동연구소 설립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선석 대표는 “국내 최고수준의 연구 능력을 보유한 성균관대와 상호 협력 활동을 통해 한화첨단소재의 연구개발 역량 및 신규 소재 아이템 개발 범위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성균관대는 세계적인 독일 화학사 바스프가 입주되어 있습니다. 반도체,전기.전자.컴퓨터 및 의대.약대등을 기반으로, 화학과,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