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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미얀마 유학생(3명),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선발
전주비전대 미얀마 유학생(3명),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선발
  • 이지원
  • 승인 2021.06.09 1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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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홍순직 총장)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2021년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선발에 미얀마 유학생 3명(생람, 자브림롱, 자뿌)이 선발되어 이에 대한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비전대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 장학증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비전대

장학증서 전달식에는 전주비전대 홍순직 총장, 이효숙 국제교류원장, 김영선 국제교류원 유학생관리팀장이 참석하였다.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 사업’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한국의 유학생들에게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전국 대학 유학생 중에서 우수한 유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GKS 외국인 우수 자비 장학생 선발에는 전국 141개 대학의 1,352명의 유학생들이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지원 하였는데 이중 전주비전대는 유학생 19명이 지원했다.

국립국제교육원에서는 각 대학으로부터 추천 받은 지원자 중에 학업성적, TOPIK 등을 평가하여 최종 250명을 선발하였고 이중 전주비전대는 미얀마 유학생 3명(생람-IT융합, 자브림롱, 자뿌-미용건강)이 선발되었다.

전주비전대 홍순직 총장은  “이번에 GKS 외국인 우수자비 장학생으로 선발된 유학생들이 대한민국 정부 장학금 수혜자라는 자부심을 가지면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유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미래에 한국과 미얀마의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데 크게 역할을 하길 바란다 ”며 이들을 격려하였다 

자뿌(미용건강과 3학년 전공심화과정)학생은 “미얀마의 어려운 현실을 바라보며 마음이 불편했는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쁘고 멋진 성장을 통해서 후배들에게도 길을 열어주고 도움을 준 한국에도 보답하고 싶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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