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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First Mover Academy, 문체부 오영우 차관 특강 개최
한성대 First Mover Academy, 문체부 오영우 차관 특강 개최
  • 이지원
  • 승인 2021.06.09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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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6월에 첫 시작, 미래형 교육 혁신 사례 구축 탐구를 위해 기획
올해 두 번째‘HSU First Mover Academy’로 오영우 문체부 1차관 초청
'디지털경제 시대, 문화콘텐츠산업 인재양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

한성대(총장 이창원) 교육혁신원(원장 장명희)은 6월 8일(화) 15시 교내 상상관 12층 컨퍼런스홀에서  2021학년도 두 번째 ‘HSU First Mover Academy’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HSU First Mover Academy' 강연 모습. 사진=한성대
'HSU First Mover Academy' 강연 모습. 사진=한성대

이번 워크숍은 문화체육관광부 오영우 제1차관을 연사로 초청해 ‘디지털경제 시대, 문화콘텐츠산업 인재양성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제 및 사회 전 분야의 디지털화가 촉진됨에 따라 문화콘텐츠 산업과 일자리의 변화, 국가경쟁력의 증진을 위한 인재양성 방향과 전략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한성대의 ‘HSU First Mover Academy’는 대학을 둘러싼 기술・환경의 변화, 학생・학부모・산업계 등 고객의 요구 변화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새로운 교육혁신의 방향을 모색하며, 대학교육 질 관리 정책 방향과 미래형 교육혁신사례를 구축해온 사례들을 탐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변화되는 경제 및 사회 전 분야의 디지털화에 대비한 전략과 방향에 대해 특강을 해주신 오영우 차관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학은 사회수요 반영 융합교육, 온·오프라인 연계교육 등의 고도화 전략을 수립하고 대학 4.0 시대를 견인하는 고등교육의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고등교육의 First Mover들을 초청하여 학습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성대는 지난 2021년 5월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을 올해 첫 번째 연사로 초청, ‘대학, 사회와의 연계성 강화 필수’를 주제로 진정한 교육혁신을 위한 지역과 산학협력의 중요성, 대학교육의 근본적인 혁신 방향에 대한 학습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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