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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식품영양학과, ‘2021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개최
경남대 식품영양학과, ‘2021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 개최
  • 이승주
  • 승인 2021.06.08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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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산물로 지역의 특성 알리는 다양한 우수성과 사례 발표 진행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학과장 김기대)는 지난 6월 4일(금) 오후 1시 제4공학관 1층 로비에서 ‘2021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2021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전경
2021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성과발표회전경

이번 성과발표회는 식품영양학과에서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의 일환인 ‘캡스톤디자인’을 한 학기동안 진행하면서 발굴한 우수한 사례들이 다수 발표됐는데, 식품영양학과 3, 4학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한 우수 성과 발표회, 시작품 전시회 및 시식회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회를 통해 ▲코로나 블루 해소를 위한 천연 수면 유도보조제 개발(지도교수 박은주) ▲달콤 짭짤 멀티 오란다(지도교수 강옥주) ▲콩고기를 이용한 요리 레시피(지도교수 박재희) ▲구아바 잼과 에이드 개발(지도교수 김기대) ▲식품으로 만드는 보습 손 소독제(지도교수 김기대) ▲마산의 노포 알리기(지도교수 이규진) ▲한식 ‘K-푸드’를 다루는 유튜버 조사(지도교수 이규진) ▲COVID-19를 이기는 슈퍼푸드(지도교수 강옥주) 등 8개 팀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우수 성과로 선정됐다.

김기대 식품영양학과장은 “학생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향후 활용도를 함께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생의 다채로운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계될 수 있도록 LINC+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과정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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