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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김효정 교수, ‘AWS 서밋 온라인 2021’ 미래 대학 교육 위한 인재양성 전략 발표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김효정 교수, ‘AWS 서밋 온라인 2021’ 미래 대학 교육 위한 인재양성 전략 발표
  • 이승주
  • 승인 2021.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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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는 컴퓨터·AI공학과 김효정 교수가 지난 5월 11~12일 온라인으로 열린 클라우드 분야 ‘AWS 서밋 온라인 코리아 2021(Amazon Web Services Online Korea)’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 인재양성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AWS 서밋 온라인 2021’ 화면

공공부문 특별 세션의 하나로 진행된 ‘미래교육을 위한 대학 혁신: Digital Transformation과 인재양성’ 편에서,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김효정 교수는 실습 플랫폼 활용을 통한 재학생 학습 경험 개선, 국제 자격증 취득을 통한 동기 부여, 평생 교육에 대한 일반인 참여 확대의 3가지 차별화 전략을 제시하며 관련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세션을 통해 컴퓨터·AI공학 학과장 김효정 교수는 “클라우드가 인터넷 규모의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면서 고객 중심의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사이버대 또한 전 세계의 재학생에게 플랫폼 기반으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사이버대 특성상 재학생의 상당수가 직장인이다. 전통적인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에 대한 이론뿐 아니라 사용자 경험 중심의 실습·실무 교육 수요가 강하며, 이것이 컴퓨터·AI공학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축인 클라우드를 교과목에 활용하는 주된 이유”라고 언급했다.
김효정 교수는 “특히 컴퓨터·AI분야는 첨단 분야인 관계로, 재학생의 실질적인 경험 제공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기반 실습 환경 제공이 필수”라며 “컴퓨터·AI공학과에서는 머신러닝 서비스인 Amazon SageMaker, 가상현실/증강현실 서비스인 Amazon Sumerian 기반 실습 환경 제공 등, 일반인의 기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평생교육에 활용하고자 공모전을 포함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AWS(아마존웹서비스) 서비스 포토폴리오 자체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하여, 미래 대학 교육을 위한 자율사물, 로봇시뮬레이션, 양자컴퓨팅, 우주항공 등 지속적인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컴퓨터·AI공학과는 활발한 명사특강 등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네트워크 자산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1년에 4학기를 공부할 수 있어 신입생은 3년, 편입생은 1.5년 만에 졸업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고 졸업 후에도 1년에 2과목을 신청해 청강할 수 있는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한편, 6월 1일부터 2021학년도 가을학기 모집을 시작한 컴퓨터·AI공학과는 글로벌 수준 융합령 컴퓨터·AI 인재양성을 목표로 4가지 전문가 과정인 빅데이터/데이터과학 전문가, AWS 에듀케이트 및 AWS 아카데미 지정을 통한 차세대 컴퓨팅 환경인 클라우드/컴퓨터 전문가, 실리콘밸리 한인 IT 전문가가 참여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자율사물을 향한 기술 융합형 드론/IoT(자율사물) 전문가 과정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교육과정이 클라우드 기반 실습 및 자격증 연계 수업으로 제공되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 국내외 IT 전문가 네트워킹, 재학생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자격증 동아리등 각종 소모임 지원으로 글로벌 수준 융합형 인재로 재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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