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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심광열 교수, 국무총리표창 수상
울산과학대 심광열 교수, 국무총리표창 수상
  • 이승주
  • 승인 2021.05.14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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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공학부 유상용 교수, 물리치료학과 김원호 교수 교육부장관표창 수상
- 식품영양학과 유경희 교수,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이연주 교수 ‘올해의 교수상’ 수상
- 전기전자공학부 김미라·박은희 교수, 간호학부 이은영 교수, 유아교육과 정성은 교수 ‘2020년 베스트 티쳐상’ 수상

울산과학대학교(총장 허정석) 전기전자공학부 심광열 교수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전기전자공학부 심광열 교수(왼쪽 세 번째)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기계공학부 유상용 교수(왼쪽 두 번째), 물리치료학과 김원호 교수가 교육부장관표창을 받았다. 또, 전기전자공학부 김미라 교수(왼쪽 일곱 번째), 간호학부 이은영 교수(왼쪽 아홉 번째), 전기전자공학부 박은희 교수(왼쪽 여덟 번째), 유아교육과 정성은 교수(왼쪽 첫 번째)가 베스트 티쳐상을 받았으며,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이연주 교수(왼쪽 네 번째), 식품영양학과 유경희 교수(왼쪽 여섯 번째)가 올해의 교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e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울산과학대학교(총장 조홍래) 전기전자공학부 심광열 교수(왼쪽 세 번째)가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기계공학부 유상용 교수(왼쪽 두 번째), 물리치료학과 김원호 교수가 교육부장관표창을 받았다. 또, 전기전자공학부 김미라 교수(왼쪽 일곱 번째), 간호학부 이은영 교수(왼쪽 아홉 번째), 전기전자공학부 박은희 교수(왼쪽 여덟 번째), 유아교육과 정성은 교수(왼쪽 첫 번째)가 베스트 티쳐상을 받았으며,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이연주 교수(왼쪽 네 번째), 식품영양학과 유경희 교수(왼쪽 여섯 번째)가 올해의 교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e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또, 기계공학부 유상용 교수가 인재양성부문 교육부장관표창, 물리치료학과 김원호 교수가 학술진흥부문 교육부장관표창을 수상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시상식은 14일(금) 오전 10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e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울산과학대학교 심광열 교수는 ‘학생 중심’이라는 교육 철학 아래 전문대학 최초로 ‘마이스터 교육 동아리’를 설립해서 직업교육의 모델을 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실무인력 양성하고, 연구와 사회봉사로 직업교육의 위상을 높인 것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또, 재직 중 울산에너지고등학교의 기능부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 전국대회 입상에 기여하거나, 현대중공업 파견근무를 통해 현장실무를 직업교육에 반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인재양성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올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부장관표창 수상자도 두 명을 배출했다.

인재양성부문 수상자 유상용 교수는 2018년 2월부터 현재까지 창업창직교육센터 및 인재개발처부처장을 역임하면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37개 팀의 창업 성공을 이끌었고,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융합창업동아리, 창업보육센터 및 메이커스페이스센터 기획, 운영 등을 통해 대학의 취창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그 결과 울산과학대학교는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문대학 종합 2위를 달성했다.

학술진흥부문 수상자 김원호 교수는 물리치료 및 보건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방법을 연구하고, 학회 활동에 참여하면서 뇌성마비 아동과 뇌졸중 환자에 대한 연구를 집중해 치료 부분에서 상당한 학술적 성과를 올렸다.

한편, 울산과학대학교는 자체적으로 올해의 교수상과 베스트 티쳐도 선발했다. 올해의 교수상은 식품영양학과 유경희 교수(산학협력부문), 글로벌비즈니스학과 이연주 교수(학생교육부문)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경희 교수는 대학에 울산 동구, 북구, 남구의 3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유치해 재학생의 현장실습처로 활용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어린이 급식사업과 올바른 영양 교육에 기여해왔다.

이연주 교수는 우즈베키스탄 현지 대학에서 울산과학대학교의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하고, 이를 발판으로 유학생 유치에 기여했으며, 현대미포조선과 베트남의 합작기업인 현대비나신조선을 바탕으로 베트남의 나트랑대학교, 다낭대학교, 호치민교통대학교 등과 산학연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서 수상자로 결정했다.

또, 울산과학대학교는 2020학년도에 정규과정 강의를 진행한 교원을 대상으로 재학생의 강의 만족도, 교수의 자기계발역량, 수업운영역량을 평가해 ‘2020 베스트 티쳐상’을 수여했다.

그 결과, 전임교원부문에서는 전기전자공학부 김미라 교수, 간호학부 이은영 교수, 비전임교원부문에서는 전기전자공학부 박은희 교수, 유아교육과 정성은 교수가 베스트 티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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