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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가야동 마음 방역 프로젝트 진행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가야동 마음 방역 프로젝트 진행
  • 이승주
  • 승인 2021.05.13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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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총장 한수환) 지역콜라보센터(소장 윤현서)와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관장 박성일)은 지난 5월 7일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야동 일대 50여가구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가야동 마음 방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가야동 마음 방역 프로젝트 단체사진

 이번 프로젝트는 동의대가 수행하고 있는 교육부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학과와 전공 관련 동아리의 재능 나눔 활동을 통해 코로나19로 발생된 지역사회 주민의 고립감 해소와 건강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주민들의 집을 직접 방문해 구강 관리와 감염병 예방, 밴드 활용 스트레칭 교육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동의대 치위생학과 ‘Bong사랑’(지도교수 윤현서)과 임상병리학과 ‘아름드리’(지도교수 박충무), 물리치료학과 ‘Happy-T’(지도교수 이수경) 동아리 지도교수를 비롯한 학생 18명과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박성일 관장과 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동의대 지역콜라보센터 윤현서 소장은 “코로나19 예방과 방역활동도 중요하지만,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마음 방역의 필요성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다면 다양한 학과·전공별 체험 활동을 구성하여 주민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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