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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 ‘2021 대한민국 제18회 서울 국제푸드그랑프리 요리경연대회’ 수상 쾌거
전북과학대 ‘2021 대한민국 제18회 서울 국제푸드그랑프리 요리경연대회’ 수상 쾌거
  • 이지원
  • 승인 2021.05.13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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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LINC+ 푸드헬스케어반(호텔외식산업계열 외식조리전공) 학생들이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제18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 박람회&서울 국제푸드그랑프리 요리경연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1팀) 및 대상(1팀)과 금상(4팀)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북과학대학교는 이번 대회에 라이브 5인1조 5팀이 참가하여 라이브 단체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1팀),대상(1팀),금상(4팀) 참가 선수 전원 수상했다. 이는 전북 소재 대학교 중 최고의 수상일 뿐만 아니라, 전국 단위에서도 최다 수상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대회이고 세계음식문화연구원, 한국푸드코디네이션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에서 후원했다. 국제요리 경연, 라이브 경연, 전시 경연, 야채카빙, 아이스카빙 등 모두 5부문에 걸쳐 대회가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대상을 받은 라이브A팀(나유빈,김다영,김채린,장윤화,육지영), 금상B팀(이유진,신상민,김승연,이주노,권준혁), 금상C팀(김도형,진민정,안상훈,이은서,이일정), 금상D팀(이재혁,최수빈,이승준,이성월,권성현), 전북 유일한 만학도 금상E팀(황인순,박용철,한영석,김정란)은 “대학 생활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때로는 어려운 현실 속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잘 견뎌 성장된 모습을 보여 뿌듯하다”고 말했다.
최근 전북과학대학교 호텔외식산업계열은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과정 개발 및 현장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요리대회 등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적을 이루고 있다. 
또한 호텔외식산업계열 외식조리전공 최호중 학과장 및 박경태교수는 “어느 대회보다 최고의 성적으로 학과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제자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북과학대학교 총장은 “호텔외식산업계열을 전북에서 최강의 외식조리전공으로 키우기 위해 대학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최근의 수상은 그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전북 최강 호텔외식산업계열 전북과학대는 실력과 인성을 갖춘 최고의 셰프들을 양성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입니다.”라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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