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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총괄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문제해결 아이디어 해커톤 성료
전남대 총괄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문제해결 아이디어 해커톤 성료
  • 이승주
  • 승인 2021.05.12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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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취약계층과 도시 재생‘ 주제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9개 팀 출전

 전남대학교가 총괄하는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을 가졌다. 

지역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해커톤

 해커톤이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앱, 웹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하는 행사를 말한다.​ 

 지역혁신플랫폼 지역사회혁신본부(본부장 나주몽 교수)는 지난 5월 7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사회취약계층과 도시재생’을 중심주제로 「2021 지역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 해커톤」을 가졌다. 

 광주·전남지역 대학생은 대상으로 한 이날 대회에서는 사전과제를 제출한 9개 팀이 출전해 고령층 치아건강, 고령층 소외, 고령화와 농촌문제, 외국인노동자 생활정보, 통학로개선, 대중교통, 아동학대, 골목상권 등 각양각색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이 가운데 아이디어 도출 과정이 우수한 5개 팀에게 혁신인재장학금이 수여됐다. 

 지역사회혁신본부는 대학생들의 지역경험 확대를 위해 지역사회 문제해결 동아리 지원과 경진대회 및 해커톤 대회, 지역 산업에 부합하는 예비-로컬크리에이터 발굴 육성 등 혁신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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