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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조리예술학부, 가정의 달 온정 담아 재능기부
영산대 조리예술학부, 가정의 달 온정 담아 재능기부
  • 홍지수
  • 승인 2021.05.11 0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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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호‧이수진 교수, 수저락, 해운대 청소년문화의집 함께 버거 제작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최영호 교수와 동아리 ‘수저락’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이웃들에게 직접 만든 떡갈비 버거 100개를 전달했다. 

와이즈유 영산대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이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 반송파출소를 방문해 손수 만든 떡갈비 버거를 전달하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이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 반송파출소를 방문해 손수 만든 떡갈비 버거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재능기부에는 조리예술학부 최영호 교수와 이수진 교수, 수저락 동아리 학생 20명, 해운대 청소년문화의집이 참여해 도라지 청을 넣은 떡갈비 버거를 손수 조리했다. 
행사는 어버이날과 어린이날로 대표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중한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비지땀을 흘리는 이웃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수와 학생들이 함께 만든 떡갈비 버거는 청소년돌봄교실, 어르신일자리문화센터, 119소방서, 해운대구 반송파출소 등에 전달됐다. 
최영호 K‧food조리전공 교수는 “5월을 맞아 가까운 곳에 있어서 오히려 고마움을 잘 깨닫지 못하는 가족과 이웃을 되돌아보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저락 동아리와 함께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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