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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박물관 정영희 학예실장, 문화재청 제30대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위촉
목포대 박물관 정영희 학예실장, 문화재청 제30대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위촉
  • 이승주
  • 승인 2021.05.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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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2021년 5월 1일 문화재청이 제30대 문화재위원회 매장문화재분과 전문위원으로 목포대 박물관 정영희 학예실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영희 학예실장

 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청의 자문기구(비상근)로서 9개 분과(건축문화재, 동산문화재, 사적, 천연기념물, 매장문화재, 근대문화재, 민속문화재, 세계유산, 궁능문화재)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재의 보존·관리·활동에 관련된 주요 심의사항에 관한 자료수집·조사·연구와 계획 등을 수립하는 업무를 한다. 임기는 오는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정영희 학예실장은 1985년부터 우리 대학 박물관에 재직하면서 역사문화에 관한 다양한 학술조사와 연구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였고, 현재까지도 지역의 문화예술 분야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목포대 박물관 정영희 실장은 “앞으로 문화재청의 매장문화재분과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매장문화재 조사·연구에 필요한 역할이 있다면 성실히 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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