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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성대, 지역 유관기관 업무 협업 간담회 개최
창원문성대, 지역 유관기관 업무 협업 간담회 개최
  • 이승주
  • 승인 2021.05.0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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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교생 및 지역청년층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관내에 국민취업지원제도 운영기관과 업무 협업 간담회를 5월 7일(금) 10시, 8호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창원문성대-지역 유관기관 업무 협업 간담회 현장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노동부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를 위한 취업 지원 제도로서 저소득 구직자들에게는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도 결합하여 지원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1유형과 2유형으로 나뉘며 가구 단위 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먼저 1유형은 중위소득 50% 이하이고 재산 3억 원 이하이며, 최근 2년 이내 100일 또는 800시간 이상 취업 경험이 있으면 구직촉진수당 최대 300만 원(월 50×6개월)을 지원하며, 취업 성공수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한다. 

2유형의 경우 단계별 참여 수당 115~265만 원(직업훈련 참여시) 지원하며 2유형의 경우도 중위소득 50~60% 특정취업계층일 경우 취업성공수당을 지급한다. 

지원 기간은 총 12개월이며 취업을 준비하는 데 있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취업 상담부터 직업훈련 일 경험 연계까지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수당도 지원해 주기에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창원문성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본교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영기관과 업무 협업을 통해 더 양질의 취업 지원을 통해서 보다 많은 졸업생이나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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