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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도서관, MBTI도서추천 프로그램 성료
광주여대 도서관, MBTI도서추천 프로그램 성료
  • 하영
  • 승인 2021.05.05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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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도서관은 신규 프로그램인 ‘MBTI 도서 추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MBTI 도서 추천 프로그램은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는 성격유형 검사인 MBTI를 소재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는 재학생들 각각의 성격유형에 맞는 도서를 선정하여 추천하였다.

참여자는 도서관에서 추천받은 도서를 선택하거나 본인이 자신의 성격유형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도서를 다른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참여 학생들이 추천한 도서를 정리하여 도서관 내부에 전시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온라인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사전 신청접수한 재학생 24명이 참여하였다.

참여한 재학생들은 “성격유형별로 독서를 즐기는 방법이 인상깊었다.”며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을 위하여 독서 생활화를 돕기 위해 독서를 통한 문화 체험의 접근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황란희 도서관장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독서 활동을 고안하여 앞으로도 독서 문화가 생활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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