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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광주 남구청 ‘2021 찾아가는 코딩교실’ 운영
조선대 SW중심대학사업단-광주 남구청 ‘2021 찾아가는 코딩교실’ 운영
  • 이승주
  • 승인 2021.05.03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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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 최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함께하는 ‘2021 찾아가는 코딩교실 AI·SW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2021 찾아가는 코딩교실’ 현장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인공지능(AI) 활용 평생교육을 위한 AI·SW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19년 ‘찾아가는 코딩교실’, ‘지식재산아카데미’ 프로그램 지원, 2020년엔 ‘AI기초활용을 위한 코딩교실’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하였고, 2021년 현재도 꾸준히 광주광역시 남구 지역민을 위한 AI·SW가치확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2021 찾아가는 코딩교실’은 조영주 담당교수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진(이광옥, 임희경, 유소월 교수), 서희철 연구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SW코딩체험’이란 주제로 4월 2일부터 12월까지 광주광역시 남구 관내 빛여울초등학교 외 6개교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언플러그드 교육, AR과 VR의 이해, 로봇과 함께하는 블록코딩언어를 로봇을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SW교육의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수혜를 받지 못한 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조영주 담당교수는 “2019년부터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3년째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코딩교실’ 프로그램이 2021년 올해는 너무 많은 학교가 지원하여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은 것을 실감했다”면서 “AI의 시대가 오고 초등학교 SW교육 의무화가 강화됨에 따라 학생들이 SW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우리 남구가 문화교육특구인 만큼 학생들의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합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조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쉽고 즐겁게 이해하고, 창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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