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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근로자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 노력
청주대, 근로자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 노력
  • 이승주
  • 승인 2021.04.21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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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사회혁신센터·일환경건강센터·도담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청주대-(사)충북시민재단 충북사회혁신센터-(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도담발달지원센터 업무협약식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지역사회 근로자의 건강관리 개선방안 확대를 위해 (사)충북시민재단 충북사회혁신센터, (재)숲과나눔 일환경건강센터, ㈜도담발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산업안전보건 분야 교육생 현장실습 및 교육지도 ▶지역사회 근로자의 근·골격계 부상 및 질환 예방 관리 ▶지역사회 산업체 건강관리에 필요한 작업환경 개선 ▶지역사회 일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확대방안 모색 등에 협력키로 했다.

 실제로 청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맞춤형 운동서비스를 개발하고, (사)충북사회혁신센터는 일터 건강관리 인식개선 확대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 (재)일환경건강센터는 지역사회 산업체 건강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도담발달지원센터는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창주 청주대 물리치료학과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주대 물리치료학과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지속해 지역사회 건강일터를 위한 기여에 앞장서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엄승용 (사)충북사회혁신센터장은 “지역사회 일터 건강관리 인식개선 확대방안 모색을 통해 산업안전보건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혁신적인 정책 개발을 위해 고민하겠다”고 말했으며, 류현철 (재)일환경건강센터장은 “산업체 건강관리 및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정보제공과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송빛나 ㈜도담발달지원센터 이사장은 “장애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의 사회 복귀와 고용 안정화를 위해서 지속적이고 다양한 재활서비스 구축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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