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8-02 10:54 (월)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 꿈터지역아동센터와 맞손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 꿈터지역아동센터와 맞손
  • 이승주
  • 승인 2021.04.14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상호 유기적인 정보교류와 연계망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 -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지역사회상생센터는 12일 교내에서 꿈터지역아동센터와 지역아동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두 번째 박미애 꿈터지역아동센터장, 세 번째 김용철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장)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지역사회상생센터는 12일 교내에서 꿈터지역아동센터와 지역아동복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두 번째 박미애 꿈터지역아동센터장, 세 번째 김용철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장)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지역사회상생센터는 12일 교내 산학연협동관에서 대전 유성구 계산동 소재 꿈터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미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유기적인 정보교류와 연계망 구축을 통해 유대를 강화하고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지역아동복지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양 기관은 △아동교육서비스 상호 연계 및 홍보 △지역사회기여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지역 소외계층 아동교육 협력 △후원 사업 공동 주관 및 지원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밭대 지역사회상생센터(센터장 김용철)는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유성구 등과 함께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분야(스마트팩토리, 드론, 코딩, 3D프린팅, 빅데이터) 진로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미래채움교육, 인문역사 문화도시 이해하기 등 대학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사회공헌 교육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한밭대 김용철 센터장은 “향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견고히 하고, 한밭대학교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교육과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