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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루센트게이트, 태권도 문화 발전 위해 손잡는다
계명대·루센트게이트, 태권도 문화 발전 위해 손잡는다
  • 조준태
  • 승인 2021.01.20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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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태권도학과와 루센트게이트 주식회사가 태권도 문화 발전을 위해 상호 협약을 맺었다.

이를 통해 루센트게이트는 계명대 태권도학과에 5년간 매년 130벌의 태권도복과 시범단 물품 등을 지원해 5천만 원을 후원한다. 공공기관 프로젝트 사업 수주 시 계명대 태권도학과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계명대는 루센트게이트의 요청 시 개발된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측정해 자료를 제공한다.

박주식 계명대 태권도학과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은 “이번 협약으로 태권도학과의 산학교류가 활발해져 태권도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루센트게이트는 미국에 본사를 둔 회사로 미국 태권도 용품시장 70%를 차지하고 있다. 5개 대륙연맹에 유통라인을 확보했다. 현재 세계태권도연맹의 공식 라이센서로 모든 용품(전자호구 제외)에 세계연맹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는 투사(TUSAH)라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3년 전 국내에 루센트게이트 주식회사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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