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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연구진, 알츠하이머 새로운 매커니즘 규명
성균관대 연구진, 알츠하이머 새로운 매커니즘 규명
  • 교수신문
  • 승인 2021.01.20 17:3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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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규 성균관대 교수
조동규 성균관대 교수

조동규 성균관대 교수(약학과)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오글루넥당화(O-GlcNAcylation)라는 단백질 변형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에서 발생하는 신경세포괴사, 아밀로이드 축적, 뇌염증과 인지기능 손상을 억제하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했다.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뇌에는 정상인에 비해 오글루넥당화가 억제돼 있다. 연구진은 오글루넥당화 정도와 알츠하이머 증상의 진행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연구 결과, 감소된 오글루넥당화를 회복시키는 것이 신경세포의 괴사를 억제한다는 것을 규명했다.

오글루넥당화 증가는 뇌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microglia)에 의한 아밀로이드-베타 제거 능력을 촉진한다. 또한 뇌 염증 반응, 질산화 스트레스, 비정상적인 미토콘드리아 축적과 같은 다양한 치매 병증들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연구팀은 이러한 증거들을 바탕으로 오글루넥당화를 조절하는 것이 알츠하이머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표적 기전임을 제시했다. 

조 교수는 “오글루넥당화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비롯한 다양한 퇴행성뇌질환의 진행과 밀접한 연관이 있을 것”이라면서 “신경세포의 사멸을 억제하는 오글루넥당화의 역할을 밝힌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사이언스 어드벤시스』에 지난 14일 게재됐다. 이 연구는 한국뇌연구원(원장 서판길)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진행됐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 중견연구사업 및 선도연구센터사업(MRC)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알츠하이머 치매의 여러 병리학적 증상이 오글루넥당화에 의해 회복됨

 

사진 설명: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표적인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베타 (amyloid-beta)의 축적을 댑 염색법(DAB staining)으로 확인함(좌 상단). 검은 점들이 많을수록 축적이 심함. 오글루넥당화를 회복한 알츠하이머 치매 동물모델은 축적된 아밀로이드-베타가 감소함.

알츠하이머 치매에서 비정상화가 나타나는 미세아교세포의 변화를 면역염색법으로 확인함(좌 중, 하단). 오글루넥당화를 회복시키게 되면 과활성화 되어 있던 미세아교세포의 수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아밀로이드-베타 근처에서 제거 활동을 하는 미세아교세포의 수는 증가하였음.

알츠하이머 치매에서 기능을 잃는 것으로 알려진 미토콘드리아를 투과 전자 현미경으로 확인(우 상, 중단)하고, 기능적인 회복을 관찰함(우 하단). 알츠하이머 치매 모델에서 관찰되는 상대적으로 짧고 기능을 잃은 미토콘드리아가 오글루넥당화를 회복할 경우 줄어들고, 기능적으로도 정상적인 활성도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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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1-20 18:22:02
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윤진한 2021-01-20 18:20:53
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그리고 대일선전포고)임.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

윤진한 2021-01-20 18:19:45
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하느님(天), 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윤진한 2021-01-20 18:18:54
좋은 연구입니다.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 일류.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도 해방당시상징성.인하대보다 주권없이 대중언론.입시계에서 저항해온 奴隸.賤民(임시정부헌법반영)왜구 서울대와 奴卑.下人 연세대,고려대...왜구 동국대.부산대.경북대.전남대,전북대,시립대 및 이를 극복하지못해온 대학들은 門閥탐색.재산형성이 옳음.미군정때 조선성명복구령 한국은 5,000만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도임.

필자의 견해를 밝혀봅니다. 헌법이나 국제법,역사적 정론을 따르면 옳은 사회가 될것입니다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