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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도서관, ‘공유대학 모델’ 토크 콘서트 개최
호남대 도서관, ‘공유대학 모델’ 토크 콘서트 개최
  • 조준태
  • 승인 2020.12.07 1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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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와 함께 오는 8일 오후 1시~3시, 유튜브 ‘호남대TV’로 스트리밍

 

호남대 학술정보원(원장 백란)과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단장 정대원)은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두 시간 동안 ‘공유대학모델은 도서관으로부터, AI시대에 저자들의 기술을 듣다(사진)’를 주제로 저자들과 토크콘서트를 갖는다. 

조선대 도서관과 함께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두 대학도서관이 갖고 있는 학술정보와 시설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공유대학 모델을 새롭게 구현하기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랜선 형식으로 백란 호남대 학술정보원장이 진행하고 최한철 조선대 최한철 중앙도서관장, 송진희 호남대 예술대학장과 정대원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이 패널로 출연하며, 호남대 통합뉴스센터에서 유튜브 ‘호남대TV’를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의 첫 번째 초청강연자인 고삼석 박사(방송통신위원회 전 상임위원)는 ‘5G 초연결사회, 완전히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두 번째 강연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쇼크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를 주제로 시대에 맞는 기술과 현상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백 원장은 “지난 11월 27일 진행한 첫 번째 저자들과 진행한 토크콘서트는 저자들의 생각을 온라인으로 공유해 지역 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두 번째 토크콘서트 또한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해 저자들의 해박한 지식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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