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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 2019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 선정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 2019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 선정
  • 교수신문
  • 승인 2020.02.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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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우석학원(이사장 서창훈)이 운영하고 있는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이 전라북도교육청이 실시한 2019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건강한 어린이·행복한 어린이·창의적인 어린이’ 구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은 청렴하고 내실 있는 유아교육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은 그동안 원칙과 절차를 따른 집행과 원비 출납 관리, 물품구매·관리, 계약 등을 규정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해왔다.

또한, 회계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의 지원을 받아 자체적으로 회계 점검 및 컨설팅 등을 실시해 왔다.

더불어 부설 유치원은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2019학년도부터 에듀파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및 방과 후 과정 내실화를 위해 2011학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9년 동안 전라북도교육청 지정 돌봄 교실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우석유치원 김현아 원장은 “2019년 자체 감사 결과 우수기관 선정은 전 교직원이 노력한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회계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대표 선도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주시 완산구 거마남로 71에 있는 우석대학교 부설 유치원은 교지 811.4㎡에 연면적 1,624.9㎡의 단일 교사로 이뤄져 있으며, 교실 10개와 행정실, 보건실, 자료실, 강당, 수영장, 휴게실, 급식실, 실외놀이 시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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