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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오는 26일 첨단기술 융합의 장 ‘2018 H-U-M-E-N 융합 타운홀 미팅’ 개최
한양대, 오는 26일 첨단기술 융합의 장 ‘2018 H-U-M-E-N 융합 타운홀 미팅’ 개최
  • 양도웅
  • 승인 2018.10.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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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총장 이영무)가 내일(26일) 한양대 산학협력단 주관 ‘2018 H-U-M-E-N 융합 타운홀 미팅’(이하 ‘융합 타운홀 미팅’)을 한양대 서울캠퍼스 HIT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열리는 ‘융합 타운홀 미팅’은 공학, 의학, 자연과학 등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융합연구를 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주제와 관련된 이해당사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다.

‘융합 타운홀 미팅’의 이름인 “H-U-M-E-N은 Hanyang University Medical-Engineering-Natural Scienced를 줄인 말로 ‘융합’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이번엔 특히 바이오 분야에서의 융합 연구와 사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미국 비즈니스 컨설팅 회사인 Frost&Sullivan에서 ‘2018 Global Life Sciences Industry Outlook’을 주제로 최신 연구동향을 발표하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신약개발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의약생산센터 등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바이오 융합연구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한양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의 3자 업무협약(MOU)도 체결될 예정이다.

아래는 이번 '융합 타운홀 미팅' 일정표. 사회는 송기민 산학R&SD전략센터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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