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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한림대 헬스커뮤니케이션 연구소 外)
학회소식 (한림대 헬스커뮤니케이션 연구소 外)
  • 윤상민 기자
  • 승인 2014.03.17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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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editor@kyosu.net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린 학술대회

■한림대 헬스커뮤니케이션 연구소(소장 노기영, 언론정보학부)는 지난 12일 한림대에서 ‘지역건강격차와 헬스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정기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장한진 한림대 인터랙션디자인 연구원이 「지역기반 만성질환 원격 진료서비스 수용모델」을, 장지혜 한림대 대학원생(간호학과)이 「거주지역에 따른 아동 비만의 영향 요인」을 발표했다.

■인하대 LINC사업단(단장 김연성, 경영학과)은 지난 13일 인하대 직업훈련센터에서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퍼시픽대 현장실습사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종교문화연구소(소장 장석만)는 지난 15일 한국종교문화연구소에서 3월 종교문화포럼을 개최했다. 정일영 서강대 강사가 「일제시기 장법 변화에 대한 해석-화장률 증가로 보는 근대의 ‘논리’」를 발표했다.

열릴 학술대회

■연세대(총장 정갑영)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제9회 아시아태평양 국제교육협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축사를 하며 60개국 200개 기관에서 2천 명의 국제교육전문가들이 참가한다.

■기초과학연구원(원장대행 신희섭)은 오는 19일 대전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 상상력포럼 D를 개최한다. 서희태 지휘자가 「고전음악가 3인방의 음악과 삶 그리고 리더십」을 발표한다.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공동의장 이종찬, 인명진, 허성관)는 오는 19일 국회에서 식민사학 해체 국민운동본부 발대식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식민사학이 아직도 대한민국 국가기관을 장악해야 하는가?」로 주제강연을 하고, 김동환 국학연구소 연구원이 「해방후 민족주의 사관은 어떻게 거세되었나?」를, 김병기 대한독립운동총사편찬위원장이 「민족주의 무장투쟁은 왜 국사교과서에서 사라졌나?」를, 정암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원이 「역사지리부도로 보는 낙랑?대방군의 위치는?」을 발표한다.

■성공회대 동아시아연구소(소장 백원담, 중어중국학과)는 오는 20일 정기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최원식 인하대 교수(국어국문학과)가 「다시 東風, 西風: 김지하와 김수영」을 발표한다.

■<문화/과학> 편집위원회는 오는 21일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제7회 북클럽 행사를 개최한다. 『살아가겠다』의 저자 고병권 씨,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하여』의 저자 노명우 아주대 교수(사회학과), 조형근 <문화/과학> 편집위원(한림대)이 토론에 참여한다.

■대한약학회(회장 서영거, 서울대)는 다음달 17일부터 이틀간 더케이서울호텔에서 ‘미래약학 60년 발전을 위한 창조적 혁신’을 주제로 2014 춘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치오 시마다 도쿄대 교수가 「Functional Equilibrum of Membrane Proteins」로 기조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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