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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한국미학회 外)
학회소식 (한국미학회 外)
  • 윤상민 기자
  • 승인 2014.01.27 12: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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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연구소 등의 학술대회 소식을 editor@kyosu.net으로 보내주시면 적극 소개해드립니다.

열린 학술대회

■서울여대(총장 전혜정)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생명, 인간, 예술: 의생명예술의 발전 가능성 모색’을 주제로 의생명예술워크숍을 개최했다. ‘의학적 치료, 심리적 치유, 임상, 사회적 조건개선, 예술’ 세션에서 유경상 서울대 의과대 교수(임상약리학교실), 김선희 서울여대 교수(미술치료), 최성원 서울여대 교수(현대미술과)가 대담을, ‘몸, 의학, 정보, 예술’ 세션에서 김홍기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 이재준 중앙대 교수(매체미학), 조희경 작가가 대담을, ‘마음과학/병리학과 현대미술’ 세션에서 최상섭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 김용민 아트센터 나비 큐레이터, 박승원 작가가 대담을, ‘몸과 마음에 대한 학제적 이해’ 세션에서 전주홍 서울대 의과대 교수(생리학교실), 문성훈 서울여대 교수(사회철학), 이재원 서울여대 교수(시각디자인과)가 대담을, ‘과학-예술 창의교육플랫폼/사이언스아트 게임 STEAM' 세션에서 최태승 서울여대 교수(물리학), 강성일 바탕소연구소장, 장문걸 서울여대 교수(현대미술과), 이현진 연세대 교수(미디어아트)가 대담을 했다. 또한 서울여대는 24일 50주년기념관에서 ‘인성교육과 인성평가 컨퍼런스’도 개최했다. 조벽 동국대 석좌교수가 「미래인재에게 요구돼지는 인성」을, 양승실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한 고교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을, 이미경 서울여대 입학사정관전형 전담교수(현대시)가 「대입전형에서의 인성평가 사례-면접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한국행정연구원(원장 이은재, 건국대)은 지난 23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지방자치 선거제도 개선의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2014년 한국행정연구원 지방자치제도 개선 기획세미나를 개최했다. 심익섭 동국대 교수(행정학)가 「지방자치 선거제도 개선의 바람직한 방향」을 발표했고,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 김민정 서울시립대 교수(국제관계학과), 박성원 <동아일보> 논설위원, 서영복 행정개혁시민연합 사무총장, 이성근 영남대 교수(지역및복지행정학과), 한표환 충남대 교수(지방행정), 최유성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했다.

■군산대 LINC사업단(단장 김동익)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군산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전국 산학협동조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연세대 국학연구원(원장 백영서, 사학과)은 지난 24일 ‘‘네트워크’의 관점에서 본 동아시아와 한반도’를 주제로 역사와공간연구소 개소식 겸 제1회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김성보 연세대 교수(사학과)가 「역사 속의 공간, 공간 속의 역사」로 연구소 설립 보고를 했고, 차혜원 연세대 교수(사학과)가 「16세기, 중국의 倭警과 동아시아 해역-江南 지역 네트워크를 중심으로」를, 김마이클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식민지 조선의 서적 유통과 일본 제국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원장 백종현, 철학과), 서울대 예술문화연구소(소장 이해완, 미학과), 한국미학회(회장 민주식, 영남대)는 지난 25일 서울대에서 ‘문화융성 시대의 인문학과 예술’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혜숙 이화여대 교수(철학과)가 「한국 인문주의 예술론 정립을 위한 시론」으로 기조강연을, 김명환 서울대 교수(영어영문학과)가 「문화융성의 밑거름인 인문학의 기반에 관한 비판적 성찰」을, 조주연 한국연구재단 세계인문학포럼 사무국 연구원이 「인문학 성과 확산의 의의와 필요성」을, 오종환 서울대 교수(미학과)가 「세계미학자대회 서울 유치의 의의와 역할」을, 김한승 국민대 교수(교양과정부)가 「교양교육에서 어떻게 인문학과 예술의 융합교육이 가능한가?」를, 김희선 국민대 교수(국민과정부)가 「대학, 시민사회, 공연예술의 융합화 시도」를, 오희숙 서울대 교수(작곡과)가 「음악과 인문학을 연계한 교육가능성 모색-서울대 핵심교양 ‘음악 속의 철학’을 중심으로」를, 김수현 경상대 교수(미술교육과)가 「인문학과 미술교육」을, 강미정 서울대 융합기술원 교수( 가 「신경미학-뇌가 좋아하는 디자인」을, 김재인 고등과학원 위촉연구원(서양철학)이 「인문, 예술, 과학의 융합을 위하여: 고등과학원 초학제연구단의 사례」를, 민주식 영남대 교수(미술학부)가 「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김태훈 문화체육관광부 연구원이 「문화융성시대의 문화예술정책」을, 양현미 상명대 교수(문화예술경영학과)가 「인문학 지원기관에 대한 국제비교 연구」를, 정종은 한국문화정책학회 회원이 「문화정책의 생태계적 접근에서 인문학적 관점의 필요성」을, 최정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연구원이 「인문학적 상상력의 대중적 확산을 위한 가교로서의 공공미술관」을, 현진현 LBest 연구원이 「인문학적 광고와 광고적 인문학」을, 송영임 미국 레슬리대 연구원이 「예술과 사회의 융합: 미국 커뮤니티 아트의 실천사례」를, 권대중 계명대 교수(철학과)가 「시민의 인문학적 문화화 시도의 성패 사례 분석」을, 신철 신씨네 대표가 「한국영화의 근미래」를,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생산자의 입장에서 본 한류 확산의 현황과 전망」을, 노도철 MBC PD가 「드라마 시장에서 바라본 한류」를, 성기현 서울대 대학원생(미학과)이 「학문으로서의 인문학, 여가로서의 인문학」을, 정은진 영남대 대학원생(미학미술사학과)이 「예술의 종언 이후의 예술과 미학」을, 천윤희 조선대 대학원생(미술학과)이 「사회적 미디어로서의 비엔날레, 미학의 방법론 사이 가로지르기」를, 박문식 성균관대 대학원생(동양철학과)이 「공연예술의 ‘관객 개발’ 개념을 이용한 참여자 확대 방안 모색」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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