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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국제지역학회 외
[학회소식]국제지역학회 외
  • 교수신문
  • 승인 2009.06.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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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술대회

국제지역학회(회장 정기웅·계명대)는 지난달 30일 경희대에서 ‘녹색성장과 세계경제성장의 추세’를 주제로 2009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50여명의 교수가 참가했으며 60여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이성용 강남대 교수가 「Attitudes of Korean Workers towards Foreign Wokers-Focusing on Companies Hiring Foreign Wokers」를 발표(토론 송석원·경희대)했고 이홍배 동의대 교수는 「Industrial Trade Effects of the Korea-Japan FTA」를 발표(토론 고종환 ·부경대)했다. 신건철 경희대 교수는 「A Comparative Study of Determinants of JV Performance in Vietnam: A Two-Country Empirical Analysis」를 발표했고, 토론자로 이제홍 조선대 교수가 참여했다. 김장열 한국외대 교수의 「Should the Bank of Korea Have Responded to Housing Prise Inflation?」발표에 이건희 서강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편 제3회 글로벌 경영대상은 성달표 (주)현대통상 대표이사가 받았다.


한국불교학회(회장 김선근·동국대)는 지난달 30일 동국대 학술문화관 덕암세미나실에서 2009년 봄 제49회 전국불교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원명 한국외대 교수가 「원효 사유 틀의 고유한 유래」를 발표했고, 고영섭 동국대 교수가 논평자로 나섰으며, 최동순 동국대 연구교수가 「상월조사 행장발굴과 연보의 정정」을 발표했다. 정영식 동국대 연구교수의 「천복승고, 각범혜홍 그리고 보조지눌의 삼현문 해석」 발표에 박재현 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가 논평자로 나섰으며, 하유진 동국대 강사의 「초기 중국불교에서의 법신사상의 전개」 발표에는 최은영 금강대 HK연구교수가 논평했다. 주광순 부산대 교수는 「유럽중심주의의 비판을 위하여-레비나스와 용수를 중심으로」(논평: 홍성기 아주대)를, 조기룡 동국대 조교수는 「총무원장 선출제도에 대한 연구-추대제와 선거제의 비교」(논평: 윤남진 NGO리서치 소장)를 발표했다. 박동춘 동아시아 차문화연구소 소장은 「금령 박영보의 『남다병서』연구」(논평: 김상현 동국대)를 발표했다.


한국외대 남아시아연구소(소장 최종찬)는 지난달 30일 한국외대 이문캠퍼스 본관 502호에서 ‘인도 고전 문헌의 분석’이라는 주제로 2009년도 봄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찬완 한국외대 교수는 「『아르타샤스뜨라』에 나타난 군주의 역할에 대한 연구」(토론: 박금표·동국대)를, 류경희 한국외대 교수는 「비슈누파 『뿌라나』에 나타나는 종교 사상과 의례의 성격」(토론: 정채성·서울대)을 발표했다. 임근동 한국외대 교수의 「『베다』와 『우빠니샤드』의 상호관련성 연구」 발표에는 이은구 한국외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고 최종찬 한국외대 교수의 「바르뜨리하리의 『바까빠디야』: 의미론을 중심으로」 발표에는 고태진 부산외대 교수가 논평했다. 김형준 한국외대 교수는 「상캬철학의 기원과 발전」(토론 이춘호·한국외대)을 발표했고, 이거룡 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는 「『바가바드기따』의 까르마 요가에 대한 연구」(토론 변순미 동국대)를 발표했다.


건국대 충주캠퍼스 동화와번역연구소(소장 김지은)는 지난 10일 건국대에서 ‘동화, 소통과 확산’이라는 주제로 2009년 하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희진 성균관대 교수가 「루이스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프랑스어 번역과 한국어 번역 비교 연구」를 발표했고, 한용택 건국대 연구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전현주 세종대 강사의 「역자의 가시: 먼나라 이웃나라-우리나라 편을 중심으로」발표에 박순봉 건국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조메리명희 성균관대 교수는 「그림책을 활용한 죽음교육이 유아의 죽음개념과 죽음불안에 미치는 영향」(토론 권희경·건국대)을, 김영순 아동문학연구자는 「일본 아동문예잡지 아까이 토리와 글쓰기 교육」(토론 박영기 아동문학평론가)을 발표했다.


숙명여대 영어권언어문화연구소(소장 박인찬)는 지난 13일 숙명여대에서 ‘아동청소년문학과 통합적 영어·문학교육’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차은정 숙명여대 교수가 「아동청소년문학과 비판적 리터러시: ‘읽기 교육’의 의미」를 발표했고, 신진범 송호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김혜리 서울교대 교수가 발표한 「Children’s Literature in Developing Teacher Training Programs: Practical Issue and Educational Implications」를 김태원 서강대 교수가 논평했다. 손향숙 방송통신대 교수는 「청소년 문학과 대학 영어교육: Lois Lowry의 『기억전달자(The Giver)』」(토론 유영종·인하대)을 발표했다. 이어 열린 종합토론에는 권수옥(포항공대), 김성제(한양대), 심경석(순천향대), 조청희(경희대), 최석무(고려대) 교수가 참여했다.


중국사학회(회장 전순동·충북대)는 지난 13일 덕성여대 종로캠퍼스 평생교육원 에서 ‘중국 사회문화사의 이해’라는 주제로 제63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정애란 성신여대 교수가 「선진시대 부녀의 성개방과 혼인상의 금기」를 발표했고, 최윤경 인천전문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이용일 영남대 교수의 「전국시대 봉군의 존재형태」 발표에 김정열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김용철 전 성신여대 교수는 「영남화파 삼걸의 회화와 출판활동-일본체험과의 관련을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김원경 수원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다.


한국번역비평학회(회장 황현산·고려대)는 지난 13일 덕성여대에서 ‘한국문학의 영어번역 평가와 스코퍼스 번역학’을 주제로 하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윤지관 덕성여대 교수가 「번역평가의 철학」을, 송승철 한림대 교수가 「창조성, 다층성, 번역가의 주관적 개입」을 발표했고, 정경심 덕성여대 교수가 토론에 나섰다. 신광현 서울대 교수가 「한국 시의 영어번역과 ‘충실성’의 문제: 이상의 시 번역을 중심으로」를 발표했고, 김원중 성균관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으며, 정혜영 한국외대 교수의 「스코포스와 통번역능력」 발표에 유덕근 한국외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다. 여찬영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언해류의 스코포스 이론적 접근」을 발표했고, 윤재민 고려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섰다.


한국유럽학회(회장 김시홍·한국외대)는 지난 13일 한국외대 법학관에서 관련 8개 학회와 공동으로 ‘전환기의 유럽과 한-EU 관계’를 주제로 제3회 한국유럽학 연합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명박정부의 대외정책과 북한의 개방 및 한-EU FTA를 포함해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한국독일정치학회는 「유럽의 지역협력과 전자민주주의」를, 한국프랑스정치학회는 「신국제질서와 유럽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논의했다.

앞으로 열릴 학술대회

한국문화산업학회(회장 임배근·동국대)는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방송회관 3층 회견실에서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춘계학술논문발표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두 개 분과로 나눠 진행되며 1분과에서는 「글로벌 경제위기하의 문화산업 정책」(김정숙 명지대), 「한류상품의 수출신용리스크 관리성과 측정 모형연구」(김용호 광주대), 「한국문화컨텐츠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협력방안」(정영규 한국외대)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2분과에서는 「대장금의 경제적 효과」(고정민 삼성경제연구소), 「CVM을 이용한 팔만대장경판의 총가치 분석」(옥성수 문화관광연구원), 「신문화도시 부산의 문화산업 특화와 문화컨텐츠 개발」(윤영득 부산대) 등을 발표한다.


고려대 일본연구센터(센터장 최관)는 오는 19일 고려대 청산·MK 문화관 201호 원형강의실에서 제14차 콜로키엄을 개최한다. 서승 리쓰메이칸대 교수가 「야스쿠니 문제를 생각한다」를, 가쓰라지마 노부히로 리쓰메이칸대 교수는 「19세기 일본의 조선관의 전환과 조선침략」을 발표한다.


구보학회(회장 김상태)는 오는 7월 10일 이화여대 LG컨벤셜 홀에서 ‘박태원과 세계문학, 세계문학 속의 박태원’이라는 주제로 구보 박태원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구보학회’는 소설가 박태원의 호가 ‘구보’라는 데 착안해 설립된 연구학회다. 박태원은 주로 소시민의 생활을 소재로 한 심리소설과 세태소설을 썼지만, 월북 이후  실명 상태에서 대하역사소설 『갑오농민전쟁』을 집필해 또 다른 면모를 남긴 작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황호덕 성균관대 교수가 「한국근대문학과 싸움: 박태원, 김유정, 이상 문학의 상호텍스트성을 중심으로」를 발표한다(토론 강상희·경기대). 김미지 서울대 교수는 「식민지문학에서 기교주의의 문제와 존재양상」(토론 천정환·성균관대)을, 박성창 서울대 교수는 「모더니즘과 도시: 박태원 소설에 나타난 산책자 모티브 재고」(토론 강헌국·고려대), 안수원 부경대 교수가 「박태원과 소설의 여성화」(토론 김양선·한림대), 류보선 군산대 교수가 「파시즘의 출몰과 속물화된 주체들」(토론 장성규·서울대), 박상진 부산외대 교수가 「민족 공동체와 탈식민주의」(토론  홍혜원·충남대), 변현태 서울대 교수가 「소비에트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재인식과 박태원의 『갑오농민전쟁』」(토론 오현숙·서울대) 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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