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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 김삼진 2022 무용분야 예술대상‘한국무용창작 부문’수상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 김삼진 2022 무용분야 예술대상‘한국무용창작 부문’수상
  • 방완재
  • 승인 2023.01.25 15: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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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용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노력과 활동에 대한 공로
- 무용창작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전문교육 기반을 구축
- 2023년 1월 27일(금) 대한민국예술인권센터 시상
무용원장 김삼진
무용원장 김삼진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무용원장 김삼진 교수가 (사)대한무용협회의 2022 무용 분야 예술대상 한국무용창작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22 무용 분야 예술대상은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에서 한국 무용계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애쓴 무용가들의 노력과 활동에 대한 공로를 세운 예술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7일 대한민국예술인권센터에서 열리는 제62회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삼진교수는 1996년부터 무용원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무용 전문교육의 기틀 마련과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1984년 김삼진 무용단을 창단하여 한국무용 창작에 있어 선구적 역할을 담당해왔다. 대표작으로는 <김삼진의 사자의 서>, <야회>, <시계보는 아이>, <터미널>, <아버지>, <모든것들은...>, <십우도>, <이방인>, <까치방>, <저녁의 게임>, <폼나는 하루>외 다수가 있다.  2021년에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으로 임명되어 고품격 전통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전통예술의 대중화와 더불어 전통공연예술의 창작 활성화를 통한 자생력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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