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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LINC 3.0 산학협력 정보담당관 제1차 성과포럼 성료
2022년 LINC 3.0 산학협력 정보담당관 제1차 성과포럼 성료
  • 방완재
  • 승인 2022.11.30 11: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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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LINC 3.0 산학협력정보담당관 1차 성과포럼 사진
2022년 LINC 3.0 산학협력정보담당관 1차 성과포럼 사진

한국공학대학교(총장 박건수, 이하 한국공대)는 경영학부 고혁진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전국산학협력정보담담관협의체가 지난 11월 28일(월)부터 29일(화)까지 이틀 동안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2년 LINC3.0 산학협력 정보담당관 제1차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한국공대, 계명대, 경성대, 고려대, 인천대, 충남대, 순천향대, 목포대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성과 포럼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대학 간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의 구성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산학연협력 지속성 제고를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LINC 3.0사업을 통해 신설한 제도로, 대학에 산재된 다양한 산학협력 관련 인적‧물적 자원 및 성과 등의 관리 운영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산학협력 추진체계다.

 제1부에서는 김두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국가기술은행단장이 인공지능(AI) 기반의 공공 기술이전 플랫폼인 “국가기술은행 NTB”를, 김응호 계명대 교수(전국산학협력정보담당관협의체 부회장)가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의 역할 및 협의체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교육부 정예영 사무관, 경성대 이관 교수, 충남대 김용주 교수의 지정 토론이 이어졌다. 교육부 정예영 사무관은 LINC 1.0을 통해 산학협력 친화적 제도구축이, LINC 2.0을 통해 산학협력 우수모델 발굴이 이루어 졌다면, LINC 3.0을 통해서는 산학협력 정보의 통합관리 및 공유를 통해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계구축이 중요하고, 이를 위한 산학협력정보담당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제2부에서는 국민대, 대전대, 한림대, 목포대, 경상국립대가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학별 산학협력 정보담당관 운영 현황 및 사례를 발표하고, 권역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혁진 전국산학협력정보담당관협의체 회장은 “이번 성과 포럼을 통해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산학협력 정보담당관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가 구축되어 대학과 산업체간의 정보비대칭이 해소되고, 공유협업에 기반한 의미 있는 산학협력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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