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2-08 11:29 (수)
성균관대, 국가고객만족도 사립대학 부문 16년 연속 1위
성균관대, 국가고객만족도 사립대학 부문 16년 연속 1위
  • 배지우
  • 승인 2022.11.29 11:55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ㆍ발표하는 2022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16년 연속 사립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전경
성균관대 전경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간대학과 함께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지표이다. NCSI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수준을 측정 및 계량화하여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성균관대학교는 코로나19 이후 대학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사, 비교과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육시설을 개선하여 활기가 넘치는 캠퍼스를 조성하고 대학 생활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점에서 NCSI 사립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

노후 공간에 대한 환경개선 리모델링 실시
건물별 열람실, 대학원생 라운지, 학생회관 학생라운지, 국제관 글로벌라운지 및 PBL(Problem-based Learning) 강의실 등을 리모델링 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오프라인 대면 교류와 협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시행로 소속감 극대화
신입생의 원활한 대학생활 적응과 새로운 문화 창출을 위하여 ‘신방례(조선시대 유생 대상 환영식, 2022년 3월)’와 ‘2022 고하노라(임금에게 상소를 올리던 것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2022년 10월 광화문)를 시행하였다.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며 소속감을 향상하였다.

또한 학생 문화 창출을 위한 건학기념제 ‘ESKARA 22, 초록의 파도’를 9월 말 개최하며 1398 응원제, 캠퍼스 간 스포츠대항전 및 학생 공동선언을 통해 학생문화 도약을 이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는 캠퍼스 기반 조성
성균관대는 인공지능과 증강현실 및 ESG 경영 등 사회적 변화에 발맞추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양자정보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머신러닝 등 새로운 연구 키워드들을 발전시켰으며 대학에서는 최초로 슈퍼컴퓨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하여 비드 웨일(Brown 대학) 및 마이클 토마셀로 교수(Duke 대학) 등 해외 저명 석학을 석좌교수로 임명, 초청하여 두 차례 ‘성대국제컨퍼런스’를 진행하였다.

미래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경험의 매개체
학생들의 인성 함양 및 도전의식 강화를 위해 신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와 하계 방학 중 농촌 봉사활동 및 제주도 국토대장정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계층 및 세대를 아우르는 공동체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폭넓은 경험을 제공하였다.

각종 수치 결과로도 입증되는 개선 활동 결과
성균관대는 3단계 산학연협력선도대학(LINC 3.0)으로 선정되며 매년 55억 원씩, 6년간 총 330억 원을 지원받게 되어 기술혁신 선도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학 자체적으로 진행한 학부생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도 전년 대비 0.22점이 상승한 5.13점(7점 만점 척도)을 기록하여 CS 개선활동의 결과가 수치로도 증명되었다.

대학정보공시 기준 1인당 316만 원의 장학금 수혜액과 2,701만 원의 교육비는 전국 최고 수준이며, 76%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고등교육의 메카로 수준높은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의 기부금을 통해 재학생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지원하는 ‘천원 학식’ 문화가 언론에 보도되며 학생들의 만족도와 애교심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2-11-30 06:11:10
이기며 극복해도, 성씨없는 일본 천황으로 새롭게 올라선 점쇠(히로히토,나루히토등)가 세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마당쇠를 이긴 돌쇠대학으로 주권.자격.학벌없이 다시 항거하는 과정을 가지게 될것. 한편, 교과서(국사,세계사), 헌법, 국제법을 못이기는 대중언론.입시지의 한계를 알아야 함. Royal 성균관대, 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귀족사제 이나시오의 예수회(교황청의 실세)산하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성균관대와 서강대만 Royal대며, 일류.명문으로 지속적 제한을 하는게 옳습니다. 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윤진한 2022-11-30 06:10:29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분리)하고,국사교육은 이전 관례대로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가 정통승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왔음. 해방후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대항하여 대중언론과 새로생긴 입시지에서,주권.자격.학벌없이 항거해온 마당쇠, 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밑에서 살아온 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나, 서민출신 이용익의 보성전문(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가 되어 동아일보에서 서울대 뒤에 붙어 살아옴)은 고구려 태학이후 최고대학 계보인 고려 국자감(통일신라 국학), 고려말 성균관, 조선 성균관, 해방후의 성균관대의 유일무이 최고대학 자격을 극복하지 못해왔습니다. 대중언론에서 왜구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를 50년정도 이

윤진한 2022-11-30 06:09:58
헌법,국제법, 학교교육 교과서의 교육내용은 가장 표준적이며, 가장 보편적인 학술근거입니다. 국사(성균관, 해방후 성균관대로 정통승계), 세계사(한나라 태학,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이후 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교황성하의 신성성 지속, 서양에서 가장 오래된 볼로냐,파리대학등의 전통과 자격을 반영하여, 불가피하게 주권과 대학학벌을 수호하기 위하여,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대중언론.사설 입시지를 통하여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에, 주권.자격.학벌없이 대항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및 그 추종세력들의 도전을 막기 위함입니다.

600년 역사의 성균관(성균관대).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 복구령에 따라, 전국 유림대회에서 선출된 성균관장이,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대를 미군정에 대학기구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