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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LINC사업단, 전북대와 산학연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강대 LINC사업단, 전북대와 산학연협력 업무협약 체결
  • 배지우
  • 승인 2022.11.23 09:4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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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학 LINC사업단 간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 협업 강화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LINC사업단은 지난 11월 21일(월), 전북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산학연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왼쪽부터) 서강대학교 이규태 LINC사업단 산학협력정보담당관, 정현식 LINC 사업부단장, 송태경 LINC사업단장, 전북대학교 송철규 LINC 3.0 사업단장, 양윤석 LINC 3.0 사업부단장

이날 협약식은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전북대 송철규 LINC 3.0 사업단장, 양윤석 LINC 3.0 사업부단장, 서강대 송태경 LINC사업단장, 정현식 LINC 사업부단장, 이규태 LINC사업단 산학협력정보담당관 및 각 대학 LINC사업단 주요 실무자가 참석하였다. 

본 협약은 대학 LINC사업단 간 산학연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유·협업을 강화하고자 체결되었다. 서강대학교는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 운영 및 고부가가치 기술이전을 추진해온 수도권의 대표적인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LINC 3.0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 LINC 3.0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실습 교육, 캡스톤디자인, 창업 교육에 관한 협력 ▲ 헬스케어 관련 긴밀한 공유·협업 체계 구축 ▲ ICC 특화분야 기업지원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과 정보교류 ▲ 거점 지역 산업 육성 및 지역사회 기여에 관한 협력 ▲ 기타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 및 산학연협력 사업 등 협력 및 성과 교류 등 상호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송태경 LINC사업단장(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이 대학 간 산학연 공유·협업의 롤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특히 가치창출형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한 기업협업센터(ICC, Industry coupled Cooperation Center)의 발전과 지역산업 육성 및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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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2-11-24 22:16:47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2-11-24 22:16:00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

윤진한 2022-11-24 22:15:13
좋은 결과 바랍니다. 양반대학 성균관대 출신으로서,귀족대학인 서강대학에 Royal대학 공동체의 동질감을 포기할수 없는 독자입니다.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