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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LINC3.0사업단 ‘치매 조기 발견 기술 개발’ 관심
동신대 LINC3.0사업단 ‘치매 조기 발견 기술 개발’ 관심
  • 배지우
  • 승인 2022.09.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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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있는 분석 기술 개발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왼쪽부터 춘해보건대 한현용 단장, 마산대 이상원 단장, 동신대 박대훈 부단장

동신대 LINC3.0사업단(단장 최효승 교수)은 지난 19일 마산대학교 LINC3.0사업단, 춘해보건대학교 LINC3.0사업단과 마산대 국제회의실에서 ‘특화 분야 ICC 간 공유·협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단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특화분야 ICC간 공동제품개발 ▲기업지원사업 협업 ▲취업‧창업프로그램에 관한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치매 조기 선별 및 개선을 위한 양안시 기능, 안구운동 분석 기술개발’을 산학협력공동기술개발과제로 채택하고 오는 2025년 2월까지 공동 개발에 나선다.

고령화 시대의 대표적인 사회 문제인 치매를 양안시 기능 검사와 안구운동 분석을 통해 조기에 발견, 치료할 수 있는 항노화 기술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동신대 안경광학과 전인철 교수와 의료용 안광학의료기기 제조업체 ㈜휴비츠가 참여해 핵심 기술 개발에 힘을 모은다.

최효승 동신대 사업단장은 “각 대학의 전문분야 협업, 거점 지역 간 공유·협업을 통해서 기술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이번 협약이 융복합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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