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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Energy+AI 핵심인재양성 교육연구단 마이크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전남대 Energy+AI 핵심인재양성 교육연구단 마이크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 배지우
  • 승인 2022.08.30 1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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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트피’팀, ‘CloseCV’팀 최우수상 공동수상
- 사업 참여 7개 학과 28개 팀 100여명 참가

전남대학교 Energy+AI 핵심인재양성 교육연구단(단장 강현욱 교수)이 8월 24일 공과대학 코스모스홀에서 ‘2022 마이크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두 번째로 열린 이날 대회는 AI융합대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계공학부 등 7개 학과(부) 학생 28개 팀 100여명이 참가해 포스터 28점을 전시하고, 이 중 사전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이 구두 발표에 참가했다. 

대회 주제는 ▲기아 타이거즈의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 판별 ▲무등산국립공원 깃대종 분류 SW 개발 ▲신문 기사의 카테고리 분류 SW 개발 ▲감정인지 분류 시스템 개발 ▲건축물 에너지효율 등급 자가 산정 SW개발 ▲BEMS(건물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태양광에너지 발전량 예측 SW 개발 ▲드론 감지 및 분류 모델 개발 ▲건설 현장 안전 장비 인식 소프트웨어 ▲기상예보를 활용한 순환 신경망 기반 태양광 발전량 예측 모델 설계 7개로, 참가 팀은 이 중 1개 주제를 선택해 지난 두 달간 준비해왔다. 

최우수상은 ‘스위트피’팀(화학공학부 3학년 이다예, 이효준, 이세빈)과 ‘CloseCV’팀(IoT인공지능융합전공 3학년 황서빈, 인공지능학부 2학년 허채연, 이청은)이 공동 수상해 각 1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받았다. 

우수상은 ‘에너자이조’팀(기계공학부 3학년 박종호, 신명현, 최현조), ‘AMD’팀(기계공학부 3학년 봉성종, 신성광, 4학년 이현빈), ‘봉만주’팀(건축학부  3학년 전진봉, 김용만, 전한주)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AIM’팀 외 5개 팀이 선정돼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강현욱 단장은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내고 협동하는 시간을 통해 창의력과 설계능력을 키우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창의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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