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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부산지방고용노동청,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기업 발굴 및 고용증진’업무협약 체결
동아대-부산지방고용노동청,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기업 발굴 및 고용증진’업무협약 체결
  • 배지우
  • 승인 2022.08.12 1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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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활성화, 지역 대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강화 ‘기대’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과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기업 발굴과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아대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의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기업 발굴과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늘(12일) 부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협약식엔 이 총장과 신용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학생·취업지원처장), 한성호 대외국제처장, 나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취업지원실) 팀장 등 동아대 관계자와 양 청장, 김동욱 부산고용센터 소장, 서한교 국민취업지원과장 등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효율적 시행 및 지역인재 육성에 적극 협력한다. 이를 통해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와 지역 대학생 및 졸업생 취업 지원 강화, 고용 증진 등이 기대된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은 일경험을 제공하는 참여기업에 지원금을 지급하고 참여자에겐 취업 전 미리 일할 수 있는 직무경험을 제공, 구직자의 직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총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대학이 일경험 프로그램 지원을 통한 미취업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도록 진행되는 최초의 협약이라 알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전체 노동시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청장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동아대가 일경험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협력한 것에 감사하다. 이번 협약이 청년 취업 성공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자와 참여기업 모두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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