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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서울캠 912명·천안캠957명 선발…학생부교과전형 수능최저 적용
[상명대] 서울캠 912명·천안캠957명 선발…학생부교과전형 수능최저 적용
  • 교수신문
  • 승인 2022.07.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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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수시 모집_ 상명대
올해 창학 85주년을 맞은 상명대는 2027년까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혁신형 인재를 양성하는 비전을 실천 중이다. 사진=상명대

상명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 912명, 천안캠퍼스 957명을 선발하며, 이 중 학생부종합전형의 선발 비율은 서울캠퍼스 47.5%(433명), 천안캠퍼스 27.3%(261명)를 차지한다.

서울캠퍼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서해5도학생전형)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실기/실적(실기전형)으로 구분되며, 천안캠퍼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실기/실적(실기전형, 특기자[체육]전형)으로 구분된다.

서울캠퍼스에서 367명을 모집하는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는 지원자가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고교별 추천인원 10명 이내)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므로 원서접수 전 반드시 추천절차를 확인해야 한다. 지원자격은 2018년 2월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5개 학기(졸업예정자는 3학년 1학기 포함 4개 학기)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교과성적 산출이 가능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와 천안캠퍼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서울캠퍼스는 국가안보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 천안캠퍼스는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9등급 이내, 간호학과는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 학생부교과전형 지원해 보길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의 학생부종합 ‘상명인재전형’은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시행하며, 상명인재전형을 제외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서류평가 100%만으로 선발한다. 상명인재전형은 1단계 서류평가 100%(3배수 선발), 2단계 서류평가 70%와 면접고사 30%로 시행되며, 면접고사는 서류(학교생활기록부)기반 확인면접으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10분 내외의 블라인드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교과성적을 정량적으로 산출하여 점수화하지 않으며,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및 비교과의 세부기록을 바탕으로 모집단위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정성 평가한다. 자신만의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고등학교 과정에서의 열정과 노력을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잘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전년도 입시결과에서 학생부종합전형과 학생부교과전형 최종등록자의 교과 성적 평균등급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므로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학생부교과전형을 함께 지원해보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서울캠퍼스는 실기/실적(실기전형)으로 스포츠무용학부(무용예술전공), 미술학부(생활예술전공), 음악학부에서 모집하고 천안캠퍼스는 디자인학부, 예술학부, 스포츠융합학부에서 지원자를 모집하며,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실기/실적(실기전형)은 해당 분야별 고사 종목에 따른 전형요소(학생부교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이 각각 상이하므로 2023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하고 지원해야 한다.

장덕호 상명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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