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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86주년 개교 기념식 개최
삼육보건대, 86주년 개교 기념식 개최
  • 배지우
  • 승인 2022.04.07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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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총장:박두한)는 지난 2022년 4월 4일 대강당에서 86주년 개교 기념식을 개최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1936년에 경성요양병원 부속간호원 양성소로 류제한 박사에 의하여 창립되어 올 해로 개교 86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박두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86년 동안 진심의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해온 고등직업교육의 명문 사학으로서 대한민국 최고의 보건의료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미 여러 지표에서 최우수대학으로서의 면모를 나타내어 ACE 36을 이뤘다. 비상(非常)의 위기를 비상(飛上)의 기회로 역전시키는 이 놀라운 역사를 만들어가는 일에 모두 함께 힘차게 달려나가자”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 유일의 보건계열 특성화 대학인 삼육보건대학교는 올 해 2022년 개교 86년을 맞은 역사와 전통의 대학이며, 교육부 혁신지원사업에 2년 연속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대학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계속 발전하고 있는 명문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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