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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아라국외봉사단 봉사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최우수상 김태중ㆍ구본승ㆍ강유미 씨 각각 수상
제주대, 아라국외봉사단 봉사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최우수상 김태중ㆍ구본승ㆍ강유미 씨 각각 수상
  • 최승우
  • 승인 2022.01.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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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허대식)는 아라국외봉사단 봉사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결과 총 11개 아이디어가 수상작품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최우수상(사회봉사센터장상)은 `느영나영 마을 만들기’를 제안한 관광경영학과 김태중, `아프리카 위생교육과 성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한 경영학과 구본승, `개발도상국 대상 4차산업혁명(드론)기술 전파 봉사활동’을 제안한 일반인 부문 강유미 씨가 수상했다.

우수상(〃)은 행정학과 김소언, 경영학과 김수희, 간호학과 유혜지, 독일학과 오승환 씨가 받았다. 일반인 부문에선 노국한, 전신애, 선영석, 윤광명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발 된 아이디어는 향후 아라국외봉사단 활동 시 반영해 국제 구호 및 원조 활동 기반 마련에 활용할 예정이다.

허대식 센터장은 “최근 2년간 공모전을 통해 모아온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 국제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대 아라국외봉사단은 지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필리핀, 라오스, 몽골, 베트남, 스리랑카, 우간다 등지에서 22차례의 봉사활동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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