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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8년간 선정
상명대,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8년간 선정
  • 최승우
  • 승인 2022.01.06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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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국제개발평가센터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되어 8년간 사업운영을 하게 된다.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국내 대학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 이론과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KOICA와 ODA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는 2018년 탄자니아 탕가지역 초등학교에서 다양한 교육봉사를 실시하는 등 아동보건 활동을 연계하여 진행한 바 있으며, 라오스, 베트남, 필리핀, 키르기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르완다, 탄자니아 등 다양한 국제협력국가에서의 해외 현장 활동을 수행해왔다.

2020년 이후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라인을 이용한 오픈특강, 공모전 등을 통해 이해증진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적정디자인과 적정기술 기반 융복합 프로젝트’라는 교과목을 개설하여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론 수업부터 개발도상국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적정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팀프로젝트 등을 진행해 왔다. 

국제개발평가센터 백선욱(소프트웨어학과 교수)센터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오픈특강을 확대하고 세계시민교육 강사양성과정의 심화, 공모전 등을 시행했다”며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와 인식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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