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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자연과학계열 등 광역화 모집…약학과 신입생 모집
[조선대] 자연과학계열 등 광역화 모집…약학과 신입생 모집
  • 교수신문
  • 승인 2021.12.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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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이렇게 뽑아요_조선대
조선대는 ‘실사구시형 창의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사진=조선대
조선대는 ‘실사구시형 창의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사진=조선대

조선대(총장 민영돈)는 일반전형 891명, 지역인재전형 40명, 군사학과 전형 10명, 실기전형 117명, 만학도전형(학생부 중심) 6명 등 1천64명에 수시 모집 미충원 인원을 더해 선발한다.

2022학년도 조선대 정시 모집 특징은 △일부 학부 광역화모집 △약학과 학부 신입생 모집 △지역인재전형(의예과, 치의예과, 약학과) 지원자격 확대다. 광역화 모집단위는 국어국문학부(국어국문학전공, 고전번역전공), 아시아언어문화학부(아랍어전공, 중국어문화학전공, 철학전공), 자연과학계열(컴퓨터통계학과, 화학과, 생명과학과, 의생명과학과, 융합수리과학부(신설))이다.

약학과는 올해부터 학부 신입생을 정시로도 모집한다. 정시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14명, 지역인재전형 10명이다. 지역인재전형 지원자격은 ‘광주광역시·전라남도’에서 ‘호남권’ 소재 고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졸업(예정)자로 확대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점수로 반영되며, 탐구영역은 사회 또는 과학영역의 1과목을 반영한다. 의·치·약학과의 경우, 수학은 미적분 또는 기하 중 하나를 택해야 하며, 탐구는 과학 1과목을 반영한다. 수능 성적은 계열별 모집단위에 따라 가중치가 달리 적용된다. 영어영역은 등급에 따른 점수가 적용되며, 한국사는 가산점으로 반영된다.

사범대학 면접고사는 2022년 1월 19일에 비대면 온라인 영상 업로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실기고사는 가군은 1월 13일, 나군은 1월 18일에 실시한다. 최종합격자는 같은 달 25일에 발표 예정이다. 군사학과는 1월 5일 1단계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같은 달 10일부터 12일까지 2단계 평가를 실시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7일 예정이다.

 

산·학·연 연계를 통한 학생중심 교육혁신 선도

조선대는 교육·산학·경영 혁신을 통해 100년 대학의 기틀을 다지고 다양한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특성화 분야 인재 양성을 요구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실제 성과로 나타내는 등 학생들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선대는 ‘실사구시형 창의인재 양성’에 목표를 두고 교육 혁신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 시스템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교수학습지원센터는 CU-티칭 마에스트로(Teaching MAESTRO) 체계를 구축해 교수-학습 방법 개선을 지원한다. 재학생의 진로준비 수준에 따라 ‘단계별 진로지원’과 ‘유형별 심리지원’ 투트랙 방식을 수립해 학생 맞춤형 진로심리상담 체계를 내실화했다.

산·학·연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으며 취·창업 지원을 비롯해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 중심 산업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현재까지 AI 분야 120여 기업이 광주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대는 이를 위해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요구하는 특성화 분야 학과를 운영해 AI 창의융합, 스마트이동체, K-컬처엔터테인먼트, 사회안전망 등 실무형 인재를 키워나가고 있다.

조선대는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을 시작한 취업 새내기들의 성공적인 직장생활 시작도 돕는다. ‘취업 새내기 사후관리 간담회’를 열어 조선대를 졸업한 선배가 해당 조직의 특성과 직장생활 노하우를 전수한다.

민영돈 총장은 “내실 있는 대학 운영을 위해 능동적인 교육 혁신과 연구 및 산학협력 고도화, 새로운 교육 체계 구축으로 호남의 대표 사학이자 학생 중심의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우 조선대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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