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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행정학과, ‘제43회 학술제’ 성료
호남대 행정학과, ‘제43회 학술제’ 성료
  • 최승우
  • 승인 2021.12.0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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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과 미래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문제 논의’ 주제 토론

호남대학교 행정학과(학과장 김유정)는 12월 2일 코로나 19 상황을 감안, 교내 IT스퀘어 통합뉴스센터와 온라인 줌을 통해 교수진 전원과 80여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제43회 학술제’를 진행했다. 

이날 학술제에서는 ‘코로나19 상황과 미래에 영향을 끼치는 환경문제 논의’라는 대주제 아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폐기물처리와 쓰레기종량제 ▲1인 가구와 플라스틱 ▲미세플라스틱과 해양오염이라는 4개의 소주제에 대한 논문 발표 및 토론을 진행, 전 세계적 이슈인 환경문제의 원인과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방안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행정학과 재학생들은 지난 한 달 동안 4개의 발표 조와 1개의 스텝조로 구성된 학술제 팀을 꾸려 기획, 자료조사, 연구, 발표문 작성, ppt 작성 등에 직접 참여해 왔다.

윤주희(2학년) 씨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전 구성원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우리 일상생활과 관련된 정책에 관해 연구하고 고민해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다. 행정학 전공공부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정학과는 매년 학술제, 공공기관 실습, 공공기관 견학 등 이론과 실무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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